Description
2012년에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어 논의되는 Business As Mission(BAM)운동이 점점 동력을 잃어가는 듯 하다. 저자는 그 이유를 사업의 business와 선교의 missions에 대한 오해와 혼돈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두 단어를 명쾌하게 풀어 내면서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 중 하나로서 ‘비즈니스’ 세계 속에서의 ‘선교적 삶’을 꼽는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역동성은 돈으로만 가능하지 않으면서도, 돈 없이는 가능하지 않은 냉혹한 현실 세계 속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번영’과 ‘부유함’에 갇혀있는 우리의 관심이 초대교회의 야성과 부흥의 원천이었던 “핍박과 고난”에 대한 이해로부터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역동성은 돈으로만 가능하지 않으면서도, 돈 없이는 가능하지 않은 냉혹한 현실 세계 속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번영’과 ‘부유함’에 갇혀있는 우리의 관심이 초대교회의 야성과 부흥의 원천이었던 “핍박과 고난”에 대한 이해로부터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이냐 돈이냐 (Business As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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