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18년 4월 남편을 잃은 저자가 남편과 함께 한 시간들을 진실하게 담은 작품입니다. 이 시대의 어머니들이 노후를 향해 가면서 자식, 친구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 열심히 살아 왔고, 자식들을 사랑으로 키워내며 황혼의 안정을 느낄 즈음, 남편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힘들고 슬프고 그립고 기쁘고 아쉬워했던 모든 감정들에서는 피해갈 수 없는 인생의 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시인이며 수필가인 저자가 수필집 「빨간 구두의 신부」, 시집 「인연」, 「
젊은 시절 열심히 살아 왔고, 자식들을 사랑으로 키워내며 황혼의 안정을 느낄 즈음, 남편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힘들고 슬프고 그립고 기쁘고 아쉬워했던 모든 감정들에서는 피해갈 수 없는 인생의 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시인이며 수필가인 저자가 수필집 「빨간 구두의 신부」, 시집 「인연」, 「
먼 길 떠난 님이여 (정기숙 시집)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