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헤르만 헤세의 잠언집. 싱클레어라는 소년이 데미안을 만나 자아를 발견하 는 과정을 그린 소설[데미안], 지성과 감성으로 대립되는 세계에 속한 두 인물의 성장기 체험을 아름답 게 그려낸[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등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빛나는 언어들이다. 인간은 가야 할 길을 뻔 히 눈앞에 보고 있으면서도 엉뚱한 길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몰라서 가지 않는 것보다 더욱 슬픈 일이 다. 인간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그 길 끝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헤세의 물음을 이 책 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헤세와 더불어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수수께끼의 해답을 찾아 여행하 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헤세의 생각 (너희는 지금 손에 꽃을 들고 있는가?)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