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찬양팀에서 찬양인도나 반주로 섬기면서 찬송가를 선곡할때면 고민에 빠집니다.
찬송가는 밴드 반주에 부르기가 어색하기 때문이지요. 간혹 4성부를 나눠 부르고 싶지만 베이스 기타와 충돌하여 구조적으로 어울리지 않습니다. 베이스 성부를 빼고 3성부로 불러도 이상합니다. 가스펠 코러스는 밀집위치(소프라노, 앨토, 테너가 한 옥타브 내에 배치) 구성이어야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예배음악에서 세대간 간극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점은 ‘찬송가’입니다. 찬송가는 역사성이 있는 아름다운 기독교 유산이기에 우리가 전승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각자의 활용법만을 주장하기 보다는 자주 부를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며 서로 양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올포워십에서 ‘모두를 위한 찬송가’ 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전음악의 배경이 있고 밴드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아우르는 다섯 분 작곡가의 편곡으로 100곡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학교의 예배학교수님, 지역교회 담임목사님의 자문을 통해 신학적 자문 및 현장의 검증을 거쳤습니다.
예배음악에서 세대간 간극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점은 ‘찬송가’입니다. 찬송가는 역사성이 있는 아름다운 기독교 유산이기에 우리가 전승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각자의 활용법만을 주장하기 보다는 자주 부를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며 서로 양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올포워십에서 ‘모두를 위한 찬송가’ 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전음악의 배경이 있고 밴드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아우르는 다섯 분 작곡가의 편곡으로 100곡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학교의 예배학교수님, 지역교회 담임목사님의 자문을 통해 신학적 자문 및 현장의 검증을 거쳤습니다.
모두를 위한 찬송가 1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송가 3성부 편곡집 | 스프링)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