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 40대들이여, 위대한 인생을 갈망하라.
-변혁의 시대에는 배우려는 사람들이 세상을 물려받게 되어 있다.
이미 배운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이젠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
세상에 자신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착각하는 동안에.
- 에릭 호퍼 -
“ 위대한 공부를 하면 위대해진다.”
한번뿐인 인생 시시하게 살다가 갈 것인가? 위대함을 갈망하며, 위대한 인생을 살아 갈 것인가?
선택은 바로 당신의 몫이다.
똑같은 40대를 살아 가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사는 것이 너무 재미 없다’고 말하지만, 어떤 사람은 사는 것이 너무 재미 있고, 신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어떤 40대는 단지 늙어 가고 있지만, 또 다른 40대는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꿈을 키우며,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지만, 어떤 40대는 꿈이 없어 진지 이미 오래 되어, 무미건조한 삶, 꿈이 없고, 비전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그 차이는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답하기 전에, 먼저 다음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자. 우리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실패한 것도 아니며, 가난한 것도 아니다. 또한 못 배운 것도 역시 아니다. 가장 부끄러운 인생은 어제와 오늘이 똑같고, 오늘과 내일이 똑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즉 한 마디로 성장과 발전이 없는 인생이다. 다시 말해 공부하지 않는 인생이 가장 부끄러운 인생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다음과 같은 평범한 생각을 하며 살아 왔고, 이러한 생각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았고, 우리 자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즉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고? 인생의 전반기에 좋은 대학에만 합격하고, 좋은 직장에만 취직하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고? 그리고 공부에도 때가 있어서, 학창시절에만 열심히 공부하면 평생 성공이 보장 된다고? 무엇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20대 라고?
하지만 이러한 생각들은 우리의 인생을 망치게 하는 매우 그릇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다.
“ 공부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20대가 아니라, 바로 40대이다. “
인생은 40대부터가 진짜 인생이며, 40대 공부가 진짜 공부이다. 그리고 공부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20대가 아니라, 40대이다. 그 이전에 아무리 큰 성공을 했든, 아니면 아무리 큰 실패를 했든, 인생 전체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시기는 바로 40대 이후이다. 왜냐하면 20대에 큰 성공을 일찍이 했던 사람들 중에, 평생 동안 성공과 번영이 지속 되어 인생의 후반기에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 간 사람들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20대의 너무 이른 큰 성공 때문에, 그것에 안주하고, 안도하여, 나태해 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일찍 성공을 맛 본 사람들은 인생의 후반부에서는 그렇다 할 큰 성공을 거두지 못 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인생의 초반에 너무 쉽게 혹은 운 좋게도 맛보았던 큰 성공의 기쁨에 자신도 모르게 도취되어, 그것으로 평생 먹고 살수 있는 형편과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그저 좋은’ 삶만으로 만족하게 되기 때문이다. 너무 이른 성공을 한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 발전과 성장을 위한 공부를 게을리 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인생에 초반에 실패를 하라는 말은 아니다. 여기서 말하고 자 하는 요점은 인생의 초반에 성공을 했다고 해서 너무 좋아해서 그것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이와 반대로 20대에 너무 큰 실패를 했던 사람은, 그 여파로 평생 인생의 낙오자로, 조용한 절망을 가슴에 품은 채, 그저 고만고만한 인생을 살면서, 생명을 연명할 따름인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이는 너무 큰 성공도, 그렇다고 해서 너무 큰 실패도 해 보지 못 하고,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한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 온 사람들도 있다. 아마도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가장 많을 것 같다.
자! 이제 우리의 20대가 어떻든 상관하지 말고, 다 잊어 버리자. 왜냐고?
진짜 인생은 인생의 모든 희로애락을 다 겪은 후인 40대 이후의 삶에 의해 전적으로 결판이 나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인생의 무게 중심축이 인간의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뒤로 옮겨졌기 때문이다.
“ 진짜 인생의 성공은 40대 이후가 결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 인생에 진정 피와 살이 되고, 성공적인 인생을 넘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 줄 토대는 바로 40대 공부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의 졸업장을 가지고 있다 해도, 40대부터는 평생 동안 우려먹었던 그토록 빛나던 대학 졸업장의 위력이 시들해 지는 시기이고, 아무리 화려한 배경과 연줄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화려한 출신이나 배경 등이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조직이나 기업체에 입사를 했다 해도, 그 조직과 기업이 세상의 온갖 풍파에 대해 방패막이가 되어 주는 기간은 길어야 30대까지 라고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이다. 40대부터는 직장을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하고, 준비 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이 시기부터는 진짜 그 사람의 능력과 실력, 지식과 창의성, 상상력과 내공 즉 40대 공부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짓는 시기가 된다.
또한 이 시기에는 이 십 년 전 대학시절에 배웠던 찬란한 전공 지식들과 기술들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시기이기도 하고, 사회 초년생 시절에 맺었던 인맥이 거의 쇠퇴해 져 버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시대에 믿을 수 있는 것은 40대 공부 밖에 없는 것이다.
20대여, 그대들이 工夫가 무엇인지 아는 가?
工夫는 인생의 모든 시련과 역경을 몸 소 겪어 보고, 인생의 온갖 쓴맛과 단맛을 다 맛 보고, 인생의 온갖 좌절과 아픔을 가슴으로 흐느껴 본 40대들이야 말로, 참 된 공부의 맛을 알고, 공부의 기쁨을 논하며,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시기이며, 최적의 시기이다.
“ 눈물에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 라는 서양 속담이 있듯이, 인생의 모든 시련과 좌절과 아픔을 다 겪어 낸 위대한 그대들, 바로 40대가 아니라면, 공부에 대해 논하지 말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40대들에게 무엇보다도 공부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40대 공부가 인생의 후반부에 멋지게 날아 오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되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40대 공부는 인생이 무엇인지 모를 때인 10대 때 하던 공부와 20대와 사회 초년생일 때 하던 공부와는 질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다. 그것은 살아 온 인생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공부를 통한 지식과 융합이 되어, 상상도 할 수 없는 위대한 성장이라는 결과물을 탄생 시키기 때문이다.
진짜 공부는 인생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위대한 40대들이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부가 인생의 산전수전을 겪은 경험과 오롯이 결합하여, 인생의 피와 살이 되는 진짜 공부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혁명의 시기인 마흔 살 10년을 살아가고 있는 40대들에게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들을 제시해 주어, 40대 공부를 오롯이 즐기며, 멋진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40대 공부를 통해 인생을 멋지게 역전하고, 보다 나은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책이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이 땅의 40대들에게 필독서인 셈이다.
독자들에게_성공과 실패는 40대 공부에 달려 있다.
기존의 수 많은 40대 관련 서적들은 하나같이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거의 대 부분이 ‘살아남기’ ‘버티기’ ‘이직하기’ ‘평생 직업 구하기’ 등의 생존이라는 절실하지만, 너무 소극적인 주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책들이 40대 독자들에게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보다 더 큰 꿈을 꾸며, 멋진 인생을 살도록 유도하기 보다는, 기껏해야 평생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노후대책 정도의 삶의 길을 보여주고 제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40대 독자들로 하여금 가장 큰 성공이 살아 남고, 버티고, 이직에 성공하거나, 평생 먹고 살 직업을 가지는 것 정도로 목표를 너무 낮게 잡게 하고, 인생을 좁게 내다보게 하고, 너무 재미없는 인생을 살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기존 서적 중에도 공부를 하라고 말하는 책도 있지만, 기껏해야 자격증 공부나 어학 공부, 이직 공부 등에 그치고 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40대 독자들로 하여금, 참 된 공부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게 하여, 보다 더 큰 인생을 꿈꾸고, 도전하고, 성취하도록 조력해 주는 책이라는 데 차별성이 있다. 목표를 크게 잡고, 도전할 때, 우리의 인생도 그 만큼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공부는 절대 배신하지 않으며, 공부를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존재 하지 않는 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부를 통해 충분히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 40대 공부가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한다.”
40대라고 이제 인생을 다 살았다고 아무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 생각하며 돈벌이에만 급급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정말로 아무 희망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하지만 40대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여, 자신을 뛰어 넘고, 공부의 참 된 기쁨을 누렸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40대 공부를 통해, 인생의 큰 성공과 업적을 이룩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라는 사실을 이 책은 다양하고 폭 넓게 소개해 주어, 그러한 위인들을 이 책의 본문 속에서 자주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독자들 스스로가 그러한 대열에 합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