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단상집)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단상집)

$12.00
Description
이번 책에는 다양한 차원의 계절이 있다.
1. 꽃 그리고 산책길의 단상
2. 그리고 내면의 기억 속 정원, 당신, 그림움
3. 그리고 슬픔의 기록 4. 흘러가고 있는 순간의 대면, 영원
부제의 Ritas Garten은 리타의 정원이다. 여전히 꽃과 자연에 기대어 삶의 시간을 풀어갔다.
저자

안리타

독립출판〈이,별의사각지대〉〈사라지는,살아지는〉〈구겨진편지는고백하지않는다〉〈모든계절이유서였다〉〈우리가우리이기이전에〉〈사랑이사랑이기이전에〉〈잠들지않는세계〉를썼습니다.그리고디자인이음에서출간한〈리타의정원〉〈당신의글은어떻게시작되었나요〉〈청춘문고〉〈무너짐등의책이있습니다.
@hollossi

목차

1.꽃,그리고산책길의단상

2.그리고내면의기억속정원.당신,그리움.

3.그리고슬픔의기록

4.흘러가고있는순간의대면,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