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Pipe 2: CCM 편 (스프링)

Hi! Pipe 2: CCM 편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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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Hi! Pipe II집 〈CCM편〉은 한국에서 애창되는 CCM 8곡으로 구성된 오르간 편곡집으로, 익숙한 CCM 멜로디를 오르간 악기 기능에 맞추어 엄격한 연주법으로 편곡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교회음악가, 오르가니스트, 작곡가 8명이 개성에 맞게 8인 8색의 스타일로 다채롭게 편곡하였다.
저자

전은배

전은배는 이화여자대학교 종교음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어서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네덜란드 그로닝엔 프린스 클라우스 콘서바토리에서 포스트그레쥬에이션 과정을 졸업하였다. 유학하는 동안, 하노버 성 니콜라이 교회에서 7년 반 동안 오르가니스트로 봉직했다. 또한, 이태리 Music Atri 국제 오르간 콩쿨 1 위과 네덜란드 Leeuwarden 국제 오르간 콩쿨 Finalist에 입상하였다.

이화여대 창립 120 주년 국제 콩쿨 입상자 기념 음악회, 한국 오르간학회 정기 연주회와 횃불회관, 롯데콘서트홀, 영산아트홀, 엘림홀, 한신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경동교회, 안동교회, 서문교회, 신길교회, 성공회대성당, 세종문화회관, 대구 계명대학교 아담스채플, 공간울림, 남산교회, 경주제일교회 등에서 연주 활동을 왕성하게 하였다. 그 외에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기념 음악회를 비롯하여 베를린, 막데부르크, 하멜른, 고슬라, 카우풍엔, 크루스, 하넨클레, 랑엔하겐, 민덴, 에센, 네덜란드 하렌, 그로닝엔, 영국 옥스포드, 룩셈부르크, 폴란드 크라카우, 브레스라우, 미국 로스앤젤리스, 시애틀, 캐나다 뱅쿠버, 중국 하얼빈, 일본 도쿄, 요코하마 등지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합창반주 또한 오케스트라 음악회에서 협연 등 독주자 및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특히, 실내악에도 심혈을 기울여 2002년에 창단한 〈Duo Concertato〉로 해마다 국내외에서 연주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한신대대학원, 인천예술고등학교, 경남기독문화원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교회음악사 대표
앙상블 Hi-Pipe 대표
한국교회음악협회 신임이사
영락교회 오르가니스트
솔리데오여성합창단 반주

목차

1. 날마다 - Day by Day -장태승 편곡
2. 내게 있는 향유 옥합 - I Surrender All - 임주은 편곡
3. 주님의 시간에-In His Time - 이근형 편곡
4. 내 주의 은혜 강가로 - The Riverside of the Grace of My Lord - 서은정 편곡
5. 물이 바다 덮음같이 - As the Water Covers the Sea - 조아름 편곡
6. 살아계신 주 - Because He Lives - 박희성 편곡
7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 We Are Your People - 박시애 편곡
8. 찬양하라 내 영혼아 - Bless the Lord, O My Soul - Hanna Cho 편곡

출판사 서평

Hi! Pipe II집 〈CCM편〉은 교회에서 친숙하게 불리는 국내외의 CCM 곡으로 구성하였다. 현대의 교회에서는 예배 예식에 찬송가뿐 아니라 CCM을 많이 부르고, 연주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한 이유로, CCM을 예배의 전주와 후주, 나아가서 연주곡으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현대 화성과 멜로디에 익숙한 CCM을 전통적인 음악 형식으로 편곡하는데 많은 연구와 시도가 필요했다. 또한, 열린 예배뿐 아니라 전통 예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르간 음색을 효과적으로 접목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추천사 중에서

이 편곡집은 한국교회의 경건한 예배와 새로운 시대의 노래가 만나는 귀한 작업입니다. 이 오르간 편곡집이 그리스도의 공동체마다 세대를 넘어 모든 세대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을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이제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 시대의 한국 CCM곡들의 오르간 편곡 작품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아름답게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름답고 웅장한 음악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연주하는 모든 오르가니스트분들과 한국교회의 예배의 부흥을 위해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작사작곡가)

편집자 서문 중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 146 : 2)

Hi! Pipe II집 〈CCM편〉으로 두 번째 오르간 편곡집을 출판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오르가니스트로서 하나님께 예배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은혜입니다.
우리 오르가니스트들은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는 데 많은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매 주일 전주와 후주, 절기에 맞는 음악들을 선정하여 준비하고, 다양한 찬송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예배 중 오르간 음악을 담당해야 하는 임무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