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의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던 코로나19는 우리의 음식문화와 식습관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그에 따라 외식사업 전반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전보다 더 힘들어진 환경 속에서 많은 외식 사업자 및 창업희망자들은 여전히 부푼 꿈을 안고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처럼 그렇게 녹록치 않다. 식재료값은 오르고 인건비 등 각종 비용도 계속해서 오르는데 비해 배달음식, 밀키트 및 각종 온라인 판매 상품들과도 싸워야 하는 버거운 환경에 처해 있다. 그만큼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 외식업의 현실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정보를 찾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외식업체를 경영하는 노하우를 찾기 원한다. 이런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외식 창업 가이드가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다양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25년전 외식업에 뛰어든 이후 현재까지 외식업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 외식 사업가이자 컨설턴트이다. 지금도 작지만 알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외식업 창업을 생각하거나 현재 경영하는 이들에게 자신이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상에서 쓴 게 아니라 주방과 실제 외식업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쌓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힘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악전고투하는 많은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외식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외식업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외식업을 장사가 아닌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고 1차원적인 장사의 이미지를 넘어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비즈니스가 되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따라서 저자는 차별성에 대한 좀더 깊이있는 고민을 요구하면서 그를 위해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하는 도전정신과 상황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관찰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오감을 활용한 관찰능력은 실패를 막는 비결이 된다는 게 저자의 신념이다.
특히 저자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을 ‘종합경영’이라고 보면서 비록 규모가 작더라도 기업을 경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이들이 음식의 맛과 서비스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구매와 관리는 물론 경리업무와 영업에 이르기까지 기업경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어느 정도 알고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외식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맛으로만 승부를 보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첫번째 장은 서론 성격으로 창업에 대한 일반론을 담고 있어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가볍게 읽으면 좋다. 두번째 장은 좀더 구체적인 부분을 다루면서 창업자가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지적하고 있으므로, 현재 외식업을 경영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특히 예상했던 매출이 나오지 않거나 고객의 불만이 제기될 때 대처법, 불황기 대처법과 제2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직원과 아르바이트에 대한 조언 등은 곱씹어보면 볼수록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외에도 이 책에서 자신의 매장에서 실제 접목했던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방법도 제시하며 매장경영에 효율성을 더해야 함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살아남기 힘든 시대에 외식업 경영자들은 더욱 소규모 생계형으로 경영을 하는 지혜가 필요함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부제인 ‘장사 보다는 사업을 하기 원하는’ 외식업 창업 희망자와 경영자를 위한 책이다. 무엇보다 외식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자식에게 다음 경영을 당부하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이 외식업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이들과 외식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처럼 그렇게 녹록치 않다. 식재료값은 오르고 인건비 등 각종 비용도 계속해서 오르는데 비해 배달음식, 밀키트 및 각종 온라인 판매 상품들과도 싸워야 하는 버거운 환경에 처해 있다. 그만큼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 외식업의 현실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정보를 찾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외식업체를 경영하는 노하우를 찾기 원한다. 이런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외식 창업 가이드가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다양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25년전 외식업에 뛰어든 이후 현재까지 외식업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 외식 사업가이자 컨설턴트이다. 지금도 작지만 알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외식업 창업을 생각하거나 현재 경영하는 이들에게 자신이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상에서 쓴 게 아니라 주방과 실제 외식업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쌓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힘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악전고투하는 많은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외식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외식업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외식업을 장사가 아닌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고 1차원적인 장사의 이미지를 넘어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비즈니스가 되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따라서 저자는 차별성에 대한 좀더 깊이있는 고민을 요구하면서 그를 위해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하는 도전정신과 상황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관찰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오감을 활용한 관찰능력은 실패를 막는 비결이 된다는 게 저자의 신념이다.
특히 저자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을 ‘종합경영’이라고 보면서 비록 규모가 작더라도 기업을 경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이들이 음식의 맛과 서비스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구매와 관리는 물론 경리업무와 영업에 이르기까지 기업경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어느 정도 알고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외식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맛으로만 승부를 보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첫번째 장은 서론 성격으로 창업에 대한 일반론을 담고 있어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가볍게 읽으면 좋다. 두번째 장은 좀더 구체적인 부분을 다루면서 창업자가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지적하고 있으므로, 현재 외식업을 경영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특히 예상했던 매출이 나오지 않거나 고객의 불만이 제기될 때 대처법, 불황기 대처법과 제2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직원과 아르바이트에 대한 조언 등은 곱씹어보면 볼수록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외에도 이 책에서 자신의 매장에서 실제 접목했던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방법도 제시하며 매장경영에 효율성을 더해야 함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살아남기 힘든 시대에 외식업 경영자들은 더욱 소규모 생계형으로 경영을 하는 지혜가 필요함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부제인 ‘장사 보다는 사업을 하기 원하는’ 외식업 창업 희망자와 경영자를 위한 책이다. 무엇보다 외식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자식에게 다음 경영을 당부하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이 외식업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이들과 외식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장사, 꿈도 꾸지 마라 (장사 보다는 사업을 하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특급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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