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초 찰나의 유혹 (스브스뉴스를 성공시킨 두 기자의 유혹의 기술)

1.2초 찰나의 유혹 (스브스뉴스를 성공시킨 두 기자의 유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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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SNS 콘텐츠의 성패, 1.2초에 달렸다!
누구나 쉽게 계정을 만들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SNS 세상은 소비자들에게는 천국 같지만 콘텐츠 생산자에게는 정글보다 살벌한 곳이다. 크고 작은 회사는 물론 1인 크리에이터까지 많은 콘텐츠 제작자들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실 살아남는 법은 하나다.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를 쫓아가면서 1.2초 안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다.

2015년 기자 두 명과 작가 한 명 그리고 대학생 인턴 열 명으로 시작해 이제는 50여 명의 팀원이 제작에 참여하는 모바일 콘텐츠 제작소가 된 스브스뉴스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공감 콘텐츠’의 선두주자로 불리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독자들을 유혹할 수 있을까? 스브스뉴스를 성공시킨 권영인, 하대석 두 기자가 3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터득한 콘텐츠 유혹의 기술을 『1.2초 찰나의 유혹』에 모두 담았다.

그들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반복하며 SNS에서의 콘텐츠는 달라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이 찾아낸 SNS에서 독자를 유혹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정확한 타깃 설정, 공감 스토리텔링, 진정성이라는 세 가지 요소다. 숨 한 번 쉬기도 짧은 1.2초의 시간 동안 콘텐츠를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도록 타킷, 소재, 스토리, 이미지, 공감 스토리텔링, 플랫폼, SNS 글쓰기까지 세심한 조언을 통해 들려준다.
저자

권영인

저자권영인
1996년진주대아고졸업
2004년서울대학교사회교육과졸업
2003년SBS입사
2011년이달의기자상수상
2015년스브스뉴스신설
2015년관훈언론상,이달의방송기자상,국회대상수상
2003년SBS공채로기자생활을시작한권영인기자는
사회부사건팀,선거기획팀과정치부,경제부를거쳐
뉴미디어부에서스브스뉴스를공동기획했습니다.

목차

Contents

prologue어떤스토리가좋은스토리일까?

CHAPTER1우리에게주어진시간은단1.2초

콘텐츠소비패러다임이달라졌다
SNS는얼마나센가?
한달이면영상1억개
페이스북의경쟁자는넷플릭스
1.2초안에사로잡아라
콘텐츠형식도전략이다
꼰대는곧퇴출인SNS시장

CHAPTER2유혹할상대는누구인가-타깃설정

정글과도같은콘텐츠세상
누구는살리고누구는죽인다
스브스뉴스팀에20대가많은이유
그릇이달라지면맛도다르게느껴진다
독자가있는곳,어디든가라
권위를버리고말발을택한결과
뜨거운참여를끌어내는콘텐츠의힘

CHAPTER3감정이전해지게하라-공감스토리텔링
공감하고소통할때매력을느낀다
진정한마음만이통한다
하고싶은이야기VS듣고싶어하는이야기
공감스토리텔링이란무엇인가
B급이아니라B플러스로

CHAPTER4거짓은마음을움직일수없다-진정성

국숫집할머니이야기가보여준진정성의가치
진정성있는것과없는것의차이
내가슴이뛰어야남의가슴도뛴다
세상을바꾸는캠페인
진정성은때론기적을부른다
진정성을전하려면공감능력을키워라
상대방의입장에서생각하는습관
공감능력을키우는열쇠

CHAPTER5매력적인콘텐츠를만드는노하우

참신한소재를찾으면절반은성공
어떻게콘텐츠를시작해야좋을까
매력적인콘텐츠는스토리가다르다

CHAPTER6독자를끌어당기는SNS글쓰기

이해가아니라공감하게하라
고수일수록팩트만보여준다
정확하지않은재미는재미가아니다
시끄러울수록좋은아이디어가나온다

epilogue1콘텐츠의미래,무엇을준비해야할까
epilogue2멀리내다보며일하기

추천사
1.피디,기자에게한수배우다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PD구범준

2.한국미디어생태계의혁신,스브스뉴스
메디아티대표강정수

출판사 서평

스브스뉴스를성공시킨두기자의콘텐츠유혹의기술

콘텐츠제작자가뿐아니라일반글쓰기에서알아야할모든것을『1.2초찰나의유혹』에서확인할수있다.타킷,소재,스토리,이미지,공감스토리텔링,플랫폼,SNS글쓰기까지저자들의세심한조언이독자에게도움이될것이다.

시선이머무는1.2초,그안에눈과마음을사로잡아라!
뉴미디어시대,콘텐츠제작을위한살아있는교과서

◎우리에게주어진시간은단1.2초


숨한번쉬기도짧은1.2초의시간동안우리는가장어렵다는결정과선택을하고있다.바로SNS세상에서말이다.사람들은단1.2초라는짧은시간동안콘텐츠를볼지말지를결정한다.유튜브에만1분마다400시간의영상이올라오고,전세계페이스북사용자는월평균20억명이넘었다.소비자들에게는천국같은세상이지만콘텐츠생산자에게는정글보다살벌한세상이다.
진입장벽이없으니누구나쉽게계정을만들고크리에이터가될수있다.평범한고등학생도금세인기를얻어수십만명의팔로워를보유할수있고,조회수가수십만명이넘어가는유튜버는웬만한월급쟁이보다더큰돈을벌기도한다.경쟁은치열하지만잘만든콘텐츠가가지는힘은그어느때보다강하다.
크고작은회사는물론1인크리에이터까지많은콘텐츠제작자들이독자의시선을사로잡기위해노력하고있다.사실살아남는법은하나다.빠르게바뀌는트렌드를쫓아가면서1.2초안에사람들의시선을사로잡으면된다.
그렇다면어떻게독자들을유혹할수있을까?‘스브스뉴스’를성공시킨권영인,하대석두기자는3년간수많은시행착오를거치며터득한콘텐츠유혹의기술을《1.2초찰나의유혹》에정리했다.이책은빠르게변하는콘텐츠소비패러다임에맞춰독자의시선을단숨에사로잡을수있는방법을담고있어,콘텐츠제작자에게살아있는교과서가될것으로기대된다.
젊은세대들에게큰호응을받으며‘공감콘텐츠’의선두주자로불리는스브스뉴스는페이스북과유튜브등구독자가입이가능한플랫폼에서총94만명이구독중이고,개별콘텐츠는100만~200만명에게노출되고있다.가장주목받는저널리즘혁신아이콘으로꼽히며2016년에대한민국국회대상을수상하여그영향력과가치를인정받았다.

◎유혹하는콘텐츠의세가지요소
-타깃설정,공감스토리텔링,진정성


2015년스브스뉴스를기획한권영인,하대석두기자는이상한나라에온것같았다.TV뉴스플랫폼에서는열심히만든콘텐츠는좋은반응을얻었다.하지만온라인에서는달랐다.TV라는플랫폼에서살아있던콘텐츠가SNS에오면죽은콘텐츠가된것처럼보였다.같은콘텐츠를일반유저가멘트하나달아올리면반응이더뜨거웠다.도대체무엇때문일까?
실패와성공의경험을반복하며두기자는SNS에서의콘텐츠는달라야한다는것을깨달았다.그들이찾아낸SNS에서독자를유혹하는콘텐츠의비밀은‘정확한타깃설정,공감스토리텔링,진정성’이라는세가지요소다.
독자는단1.2초에볼지말지를결정한다.아무리제작자가잘만들었으니봐달라해도소비자에게맞지않으면콘텐츠는죽는다.즉SNS에서콘텐츠는철저히소비자중심이다.그러기위해가장중요한것은‘타깃설정’이다.누구를유혹하려하는지분명히해야한다.
유혹할상대를정했다면그들에게어떤이야기를들려줘야내말에귀를기울일까?그핵심은‘공감’이다.내가하고싶은이야기가슬픈이야기이면상대가보고나서슬프게해야하고,화가나는이야기면상대가화가나게해야한다.콘텐츠가전하고자하는스토리의감정을제대로전달하는게다름아닌‘공감스토리텔링’이다.
공감을위해필요한건‘진정성’이다.진심을담아야상대의마음을움직일수있다.그리고진정성은SNS에서기적을일으키기도한다.2016년<신발깔창생리대>콘텐츠는저소득층청소년들에대한관심과지원을끌어냈고,신경섬유종을앓고있는심현희씨의사연을담은<엄마나는괜찮아>콘텐츠는10억을모금했다.
독자들은제작자가어떤마음으로콘텐츠를만드는지기가막히게알아챈다.제작자가독자를이해하려하고공감하려노력한다는진심이느껴져야만독자들도마음을움직인다.
2015년기자두명과작가한명그리고대학생인턴열명으로시작한스브스뉴스가50여명의팀원이제작에참여하는모바일콘텐츠제작소가될수있었던이유는이세가지요소를콘텐츠에담아내기위해노력한덕분일것이다.

◎콘텐츠제작을위한실용적인노하우

유혹하는콘텐츠가가져야할세가지요소를어떻게제작에반영할수있을까.《1.2초찰나의유혹》에는두기자는스브스뉴스를만들며터득한매력적인콘텐츠를만드는실용적인기술을책에풀어놓았다.
특히<5장매력적인콘텐츠만드는노하우>,<6장독자를끌어당기는SNS글쓰기>에담긴페이스북,트위터등플랫폼에콘텐츠형식변화나모바일메신저를활용해아이템과제목을선정한다거나아이디어회의를할때팀원들의참신한의견을끌어내는법,카드뉴스제작시글쓰기방법등은생생한경험이아니고서는알려줄수없는내용이다.
타깃설정하는법,소재고르는법,스토리를구성하는법,이미지를배치하는법,공감스토리텔링비법,플랫폼에따른콘텐츠형식,SNS글쓰기방법까지콘텐츠제작자라면알아야할모든것을담고있어콘텐츠제작자들에게실질적인도움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