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급 노동자의 애환을 돌아보게 하는 어느 신입사원의 회사 욕설기!
팀장님 말씀하실 때 식물 광합성 하는 소리도 못나게 하던 신입이 상사들 뒤통수에 대고 소박하게 침 정도 뱉는 직장인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신입사원 빵떡씨의 극비 일기』. 블로그 연재 시 거침없는 속된 표현, 참신한 위트,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이십 대는 물론 삼사십 대 직장인에게도 큰 공감을 이끌어낸 책으로, 인턴으로 입사해 대리가 되기까지 2년간 신입사원으로 겪었던 애환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입사 21일 차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1장 신입기, 2장 파악기, 3장 권태기, 4장 관성기로 구성되어 있다. 일기를 쓰면서 회사가 자신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혼난 일은 희화화하고, 실수는 에피소드로 썼는데, 그 덕분에 좋은 일은 좋은 일대로 좋고, 나쁜 일은 글로 쓸 수 있으니 좋다는 정신승리를 할 수 있었다. 극비로 썼지만 결국은 출간돼버린 저자의 회사 욕설기는 직장인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입사 21일 차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1장 신입기, 2장 파악기, 3장 권태기, 4장 관성기로 구성되어 있다. 일기를 쓰면서 회사가 자신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혼난 일은 희화화하고, 실수는 에피소드로 썼는데, 그 덕분에 좋은 일은 좋은 일대로 좋고, 나쁜 일은 글로 쓸 수 있으니 좋다는 정신승리를 할 수 있었다. 극비로 썼지만 결국은 출간돼버린 저자의 회사 욕설기는 직장인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신입사원 빵떡씨의 극비 일기 (인턴에서 대리까지 정신승리 연대기)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