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쉬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121편의 시
각 계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김기옥 시인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시집
『들녘의 바람은 시가 되어』
- 저자 서문 중에서 -
청명한 푸른 하늘로
들녘의 바람은 여름을 향하고
논갈이 물이랑에 개구리 울음소리
요란합니다
고희에 가까워 쓰기 시작한 시,
스마트폰이 열어준 신세계에서
늦게나마 시를 쓸 수 있어 기쁩니다
우연히 TV에서 만난 팬텀 싱어의
카페에서 덕질로 시작한 시가
시인의 길로 인도한지 만 4년
서툰 시로 시집을 엮는 만용을 부립니다
일기장 밝히는 부끄러움 수준이지만
시 공부 없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써내린 이 시집을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드립니다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121편의 시
각 계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김기옥 시인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시집
『들녘의 바람은 시가 되어』
- 저자 서문 중에서 -
청명한 푸른 하늘로
들녘의 바람은 여름을 향하고
논갈이 물이랑에 개구리 울음소리
요란합니다
고희에 가까워 쓰기 시작한 시,
스마트폰이 열어준 신세계에서
늦게나마 시를 쓸 수 있어 기쁩니다
우연히 TV에서 만난 팬텀 싱어의
카페에서 덕질로 시작한 시가
시인의 길로 인도한지 만 4년
서툰 시로 시집을 엮는 만용을 부립니다
일기장 밝히는 부끄러움 수준이지만
시 공부 없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써내린 이 시집을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드립니다
들녘의 바람은 시가 되어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