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적나라한 사랑의 기록.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틴더를 통해 맺은 관계를 다룬 이야기.
‘관계의 생로병사’
작가 서아는 틴더라는 매개체를 통해 비롯한 관계를 기록했다. 어떻게 만나느냐보다는 누구를 만나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에 초점을 맞췄다. 결국 이것도 다 사람 사는 이야기다.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미답의 세계인 데이팅앱이지만 중요한 건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그 알맹이인 사람이다. 데이팅앱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속 편견을 한 겹 벗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의 내용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남녀들에게 선택(오른쪽)과 거절(왼쪽)이라는 일종의 놀이 같은 이 거대 인터페이스 안에서, 부끄럽지 않을 자신의 욕망에 조금 더 충실하도록 자극하는 불쏘시개 같은 책이 되기를.”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틴더를 통해 맺은 관계를 다룬 이야기.
‘관계의 생로병사’
작가 서아는 틴더라는 매개체를 통해 비롯한 관계를 기록했다. 어떻게 만나느냐보다는 누구를 만나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에 초점을 맞췄다. 결국 이것도 다 사람 사는 이야기다.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미답의 세계인 데이팅앱이지만 중요한 건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그 알맹이인 사람이다. 데이팅앱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속 편견을 한 겹 벗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의 내용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남녀들에게 선택(오른쪽)과 거절(왼쪽)이라는 일종의 놀이 같은 이 거대 인터페이스 안에서, 부끄럽지 않을 자신의 욕망에 조금 더 충실하도록 자극하는 불쏘시개 같은 책이 되기를.”

헬로 스트레인져 (데이팅앱 틴더에서 만난 관계의 생로병사, 그 기록)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