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고지 섬출신 산단노동자의 '꿈틀거림'
시민기자라는 특별한 이력이 더해져 풍성한 내용 선보여
여수산단노동자이면서 인터넷 신문 시민기자로 활동해온 심명남(47)씨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모아서 『납북어부의 아들』이란 제목으로 에세이집을 펴냈다.(미디어넷통 간. 13,000원)
특히 여수산단의 노동자이면서 <오마이뉴스>와 지역의 <여수넷통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한 저자만의 특별한 이력이 더해져 저널리스트적인 면모도 보여 관심을 끈다
미디어넷통 출판사측은 이 책이 “1부 납북어부의 아들에는 납북어부로 살아온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 가족사 이야기가 실렸다. 2부에는 여수산단의 평범한 직장인이 노동운동을 통해 세상에 눈을 뜨고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취재한 기록이 담겼다. 마지막 3부에는‘뉴스의 힘!’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는 시민기자 저널리스트의 활약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시민기자라는 특별한 이력이 더해져 풍성한 내용 선보여
여수산단노동자이면서 인터넷 신문 시민기자로 활동해온 심명남(47)씨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모아서 『납북어부의 아들』이란 제목으로 에세이집을 펴냈다.(미디어넷통 간. 13,000원)
특히 여수산단의 노동자이면서 <오마이뉴스>와 지역의 <여수넷통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한 저자만의 특별한 이력이 더해져 저널리스트적인 면모도 보여 관심을 끈다
미디어넷통 출판사측은 이 책이 “1부 납북어부의 아들에는 납북어부로 살아온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 가족사 이야기가 실렸다. 2부에는 여수산단의 평범한 직장인이 노동운동을 통해 세상에 눈을 뜨고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취재한 기록이 담겼다. 마지막 3부에는‘뉴스의 힘!’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는 시민기자 저널리스트의 활약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납북어부의 아들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