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수채화와 손글씨로 전하는 일상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수채화와 손글씨로 전하는 일상 이야기)

$13.00
Description
청년기 일상의 소중한 가치 발견과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내면의 성찰과 고백
〈일상의 작은 행복과 바램을 담담히 써내려간 자전적 성장에세이. 아주 소극적이며 내성적이었던 소녀가 성장, 사회생활
속의 취미활동을 적극 활용해 커리어우먼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이채롭다.
소제목마다 그 의미가 신선하고, 시간의 소중함과 마음먹기에 따른 긍정적 변화의 과정이 솔직 담백하고 꾸밈이 없어 편
안하다. 특히 소제목에 관련된 수려한 그림과 손글씨를 곁들여 시각적 효과를 높여, 보는 이에게 재미와 흥미를 준다.
본도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우수출판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 제작되었다.

〈PART 01 배움은 삶이자 즐거움, 그리고 남는 장사〉
감수성이 예민한 필자가 취미활동을 통해 변화ㆍ성장해가는 모습, 그 변화의 단초가 된 것은 손글씨(캘리그라피)였다. 취
미로 시작한 손글씨가 ‘자신만의 언어’가 되자 소통이 되고, 소통에 따른 즐거움과 변화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느낌을
담았다.

〈PART 02 혼자 완성되는 삶은 없다〉
마음먹기에 따라 바쁜 일상도 정겹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등 자존감도 배가되었다. 더욱이 주위를 살펴보는 여유까
지 생겼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개성 존중 등 시야가 넓어지고, ‘산다는 건 필요한 사람이 되어 주는 것’이라 말할 수 있
을 만큼 마음의 풍요와 성찰의 깊이가 더해감이 진솔하게 드러난다.

〈PART 03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변화는 나로부터임을 인식하자 세상을 보는 시각도 변했다. 성취 욕구를 접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추구, 마음이 시
키는 일에 집중하기 등 삶이 풍요로워졌다. ‘따뜻한 밥 한 공기’의 소중함과 ‘감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알알이 박혀 있
지’라고 느낄 만큼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재미와 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아는 경지(?)를 소박하게 표현했다.

집필 의도
보통 우리네 삶은 생각만큼 순탄치 않고, 특히 내성적인 사람의 사회생활은 만만치 않다. 이랬던 내가 변했다. 취미를 적
극 활용하자 공유하는 사람이 늘고, 자연스럽게 내면에 숨어 있던 끼가 발산되었다. 더욱이 성격이 적극적이고 긍정의
아이콘으로 바뀌었다. 이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을 고쳐먹은 결과인 듯… 이에 취미 활용과 글쓰기를 통해 변
화해가는 과정,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고 싶었다.
저자

쟁이

본명:김효정
그래픽디자인회사편집디자이너.취미로그린수채화가3회에걸쳐전시회를열정도로왕성한작품활동을해오고있다.
최근에는일상의소소한행복즉,소확행을주제로글쓰기,손글씨(캘리그라피)에푹빠져커리어우먼으로서의면모를과시하고있다.캘리그라피(손글씨)는수준급으로2016년,18년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공모전최우수상,우수상수상을비롯해각종공모전에서좋은성적을거뒀다.

목차

PART01배움은삶이자즐거움,그리고남는장사
사람은자신망의언어가있다
당신의시간저장고는무엇인가요?
엉덩이로그리느그림
성공의기준을바꾸면된다.이루기에서즐기기로
처음부터빛난사람은없다
우아한투사의삶
공모전수상작뒷이야기
글씨를써드립니다
손에묻히다
늘보의진화
간난한종이부자
남과비교하지않는삶
나를지켜준것들에대하여...
희망은있다
마음에달을하나띄워요

PART02혼자완성되는삶은없다


[중략]




PART03마음의소리에귀기울이기
뭘하면서쉬지?
꽃과함께하는생활
옛날사람인증글
소소하지만확실한행복에대하여
혼자걷는길
서울의달
마음이허전하다다이어트도못해
텅빈냉장고가내마음같다는생각은버리자
배부르게먹자
뷔페에가면탐욕스러워진다
밥맛없는사람이되기로마음먹기
귀차니즘,요리를시작하다
따뜻한밥한공기
나의발견

손글씨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