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날 만하더라고 (김경내 동시집)

난리 날 만하더라고 (김경내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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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경내 동시집 『난리 날 만하더라고』. 이 동시집은 김경내의 동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동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김경내

2005년월간《문학바탕》에수필을시작으로문단에나왔다.2006년에동시,2007년에동화를발표하며어린이들과만나게되었다.2008년에한국동시문학회에가입작품3편을보냈는데입회허락이떨어지지않아가슴졸였다.‘나는동시를잘못짓나보다’하고낙담하고있던차에석달만에입회통지를받았다.저서로수필집『덧칠하지말자』,동시집『난리날만하더라고』,동화집『별이된까치밥』이있다.이외에공저와매체를통해서꾸준히어린이들을만나고있고,월간《문학바탕》에「장돌뱅이」를주제로연재,오마이뉴스에「귀촌일기」를주제로연재,월간『방송과기술』은트레킹을주제로1년계약으로연재를했다.받은상은2016년「덧칠하지말자」로글로벌문학상대상,2018년동화「지키의가출」로《계간문예》올해의작가상,2022년동화「낡은운동화」로백조문학상을받았다.이렇게다양한글을쓰고있지만어린이들이좋아하는글을쓸때가가장신이난다.

목차

1부잔소리
2부요술주머니
3부엄마맘
4부난리날만하더라고
5부쓸모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