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기, 누구보다도 솔직 담백한 목소리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을 속이지 않고, 스스로가 겪고 또 깨달은 것을 겉치레나 수식어 없이 또박또박 담담하게 풀어놓는 한 여성이 있다. 바로,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2년간 한국어를 가르치고 돌아온 작가 이두리의 이야기다.
다낭 날씨는 당신의 기분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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