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경영 (K-경영이 글로벌 스탠더드가 된다)

통찰경영 (K-경영이 글로벌 스탠더드가 된다)

$19.46
Description
 인문으로 꿈꾸고 과학으로 관리한다
 통찰이 이끄는 시선으로 길을 찾고, 통합의 리더십으로 함께 길을 간다
이승한 N&P 경영연구그룹 회장의 신간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은 격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실전적 지침서다. 저자는 55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국 경영자들이 직면한 위기를 헤쳐 나갈 길을 모색한다.
디지털 전환, AI, 인구구조 변화, ESG 등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속에서,
이 책은 경영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전략을 융합해 제시한다.

책은 기존의 기능적 경영학 접근법을 넘어, 인문학적 사유와 과학적 추론이 결합된 '통찰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강조한다. 경영의 모든 요소를 육하원칙의에 따라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경영자들이 갖추어야 할 사고방식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도록 돕는다.

When 변화의 흐름 - 경영은 변화를 찾아 내면서 시작한다
What 비전과 목표의 수립 - 인문으로 꿈꾸고 과학으로 관리한다
How 이기는 경영전략 - 먼저 이기고 나중에 싸운다
Why 조직의 행동방식 - 전략의 실천을 가속화시킨다
Where ESG활동 -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Who 됨됨이 리더십 함양 - 덕목이 지식과 행동의 근본이다

특히 이승한 회장이 강조하는 '됨됨이 리더십'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단순한 지식과 실행력을 넘어, 윤리와 가치중심의 리더십을 의미한다. 이는 인체의 리더십 광산에서 캐낸 12가지 원석을 보석으로 완성해가는 독창적 리더십 모델이다. 뇌(긍정 마인드와 창의적 생각), 눈(비전과 통찰), 귀(경청과 수용), 코(변화와 위기 대응) 등 인체 부위를 활용해 리더십의 덕목을 설명한 방식은 신선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뛰어난 실적을 내더라도 덕목이 없는 리더는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사람을 파괴하고 결국은 실적을 파괴한다.

또한, 책의 형식적 특징도 눈에 띈다. 시적 감수성과 논리적 글쓰기를 결합한 산문시(Prose) 형식, 직관적인 그림과 도식이 함께 배치된 편집 방식은 독자가 핵심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몰입하게 만든다. 복잡한 경영 이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이른바 '육각도사'로 불릴 만큼 저자가 즐겨 사용하는 육각형 분석 틀은, 복잡한 경영 문제를 시각적으로 단순화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CEO는 물론, 경영진, 중간 관리자, 스타트업 창업자 등 경영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경영 환경이 불확실하고 복잡해질수록, 본질을 꿰뚫는 통찰과 사람을 중심에 둔 됨됨이 리더십이 더욱 중요해진다. 이승한 회장은 “우리는 지금 성장과 추락의 갈림길에 서 있다.” 며 기능에 치우친 전통적 경영학이 아닌 통찰의 경영학으로 패러다임 변화에 대처한다면 K-경영의 기적을 다시 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K-경영'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된다는 믿음을 기대한다.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는 변화를 두려할 것이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저자

이승한,공동저자김연성외6명

N&P경영연구그룹회장(홈플러스창업회장)
한국을대표하는기업인이면서실용주의경영철학자이다.숙명여대석좌교수로젊은경영인을위한경영학연구를끊임없이이어오고있다.더나은세상을만드는데작은도움을주고자N&P경영연구그룹을만들어후학양성과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펼치고있다.
영남대명예경영학박사와한양대에서도시공학박사학위를취득하였다.
한국정부로부터금탑산업훈장과국민훈장동백장을,영국엘리자베스여왕으로부터대영제국지휘관CBE기사단훈장(CommanderofBritishEmpire)을수훈하였다.

1970년삼성그룹공채11기로입사해이건희회장의신경영팀장으로삼성이세계초일류기업으로탈바꿈하는데크게기여했다.1997년삼성물산유통부문대표이사로취임하고,1999년부터는홈플러스의창립자겸CEO회장으로15년간홈플러스를이끌었다.유통업계꼴찌로출발한홈플러스를10년만에매출12조원의업계선두기업으로성장시킨유통신화의주인공이다.
2014년홈플러스회장퇴임이후에는N&P경영연구그룹을창업해미래경영연구와사회공헌활동을펼쳐왔다.2018년에는지역커뮤니티와사회에작은도움을줄수있는복합문화공간‘북쌔즈(Booksays)’를열었다.공간적으로는책과도서관,카페테리아가복합되어있고,내용적으로는세미나,강좌,공연등이열리는매력적인공간이다.북쌔즈를개인의자산을떠나사회적문화자산으로영구히사회에남기는것이그의희망이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UnitedNationsGlobalCompact)한국협회장으로CSR과ESG활동을선도하였고,학계에서는ECRAsiaCouncil공동의장,숙명여대재단이사장을역임하였고,서울사이버대학석좌교수를지냈다.보스턴대학에서연구교수로저자의‘SH라운드테이블’을운영하였고,하버드대학치과대학(HSDM)의운영이사로활동했다.

1946년생이다.‘단순히늙기(GettingOld)보다는나이가들수록더성장(GrowingOld)하고싶다’는그는70대에다시창업했고지금도스타트업창업가처럼일하는평생현역이다.전문분야인경영외에도문화,건축,도시공학에깊은관심을가지고늘새로워져야한다는‘꿈꾸는어린왕자’이다.

목차

프롤로그-경영의문을들어가며

WhenI.변화의물결-‘경영은변화를찾아내면서시작한다.’
▶변화의유형과패러다임
▶패러다임의변화
1.디지털대전환
2.AI대전환
3.공급망대전환
4.녹색대전환
5.인구구조대전환
6.사회대전환
▶트렌드의변화

WhatII.비전과목표-‘인문으로꿈꾸고,과학으로관리한다.’
▶비전과목표의수립
▶목표의설정과관리
1.고객만족
2.인프라구축
3.경쟁력강화
4.인재육성
5.환경사회(ESG)
6.재무적성과
▶경영요소의한방향통합

HowIII.이기는전략-‘선승구전의전략으로,먼저이기고나중에싸운다.’
▶경영전략의의미와흐름
▶이기는경영전략36계
1.차별화전략
2.창조전략
3.혁신전략
4.역량전략
5.협업전략
6.신뢰전략
▶K-36계경영전략

WhyIV.행동방식-‘몰입을이끌어내고전략의실행을가속화시킨다.’
▶행동방식의의미
▶핵심가치의추구
1.고객가치
2.직원가치
3.협력회사가치
4.지역사회가치
5.국가인류가치
6.주주가치
▶조직문화의내재화
▶일하는원칙의실천

WhereV.환경과사회-‘작은도움이더나은세상을만든다.’
▶ESG의개념과발전
▶ESG의전략적접근
1.구조화접근
2.집중화접근
3.연계화접근
4.통합화접근
5.측정화접근
6.내재화접근
▶ESG의혁신권고와평가

WhoⅥ.됨됨이리더십-‘리더의덕목이사람들을한방향으로이끈다.’
▶됨됨이리더십의의미와발전
▶리더십광산의12가지원석
01.뇌-긍정07.가슴-겸손
02.눈-비전08.배-용기
03.귀-수용09.손-신뢰
04.코-대응10.둔부-회복
05.입-정직11.다리-혁신
06.목-협력12.발-열정
▶됨됨이리더십개발과함양
▶리더십을완성하는공감소통

에필로그-경영의문을나가며

출판사 서평

통찰과통합이만난,실전적K-경영지도
인문과과학이만난,융합적경영형태
동서양의지혜가만난,변화를이기는길
AI와인간이만난,미래경영의글로벌스탠더드

『인문과과학으로보는통찰경영』은경영자와학자가함께집필한보기드문역작이다.홈플러스를창립한이승한회장의오랜현장경험과여러교수진의학문적이론이결합되면서,책의설득력과깊이가배가되었다.무엇보다이책은경영현장에서의실무와이론적접근을유기적으로연결함으로써독자들에게실질적인통찰을제공한다.
책은여섯개의파트로구성되어있다.
제1부에서는디지털기술과AI혁신,미중패권경쟁과공급망변화등기업을둘러싼급격한환경변화를분석한다.
제2부에서는비전과목표설정의중요성을강조하며,담대한꿈과실천가능한목표설정법을제시한다.
제3부는전략파트로,손자병법의지혜와이순신장군의'선승구전'전략등을활용해동양과서양의전략적차이를비교하며심도깊게논의한다.특히'싸우지않고이기는최고의전략'개념은인상적이다.
제4부에서는조직문화와인재관리의중요성을다루며,핵심가치를기반으로한팀워크와몰입형조직구축의필요성을강조한다.
제5부에서는ESG와기업의사회적책임에대한전략적접근법을논하며,기업이사회문제해결에기여하는당위성을설득력있게전달한다.
마지막제6부는'됨됨이리더십'이라는독특한개념을소개하며,세종대왕과이순신장군의리더십을현대경영에접목하는시도를보여준다.인체의인지,연결,실행기능을리더십에비유한'인체리더십광산'역시신선하다.
책의또다른강점은다양한한국과외국기업의사례를풍부하게담고있다는점이다.
주요개념을시각적으로표현한그림과핵심내용을요약한박스구성은독자의이해를돕는다.또한경영자와사상가들의명언이곳곳에배치되어있어독자들에게영감을주는동시에실무에활용가능한캐치프레이즈로도유용하다.
이책은단순한경영이론서가아니다.경영을인문학적감성과과학적분석으로풀어내며,동서양문화와전략의차이를비교하는통찰을제시한다.특히서양의구조적접근과동양의유연한사고방식을대비시켜,향후글로벌경영환경에서동양적지혜가어떻게활용될수있는지를고민하게만든다.
현재세계경제는AI와기술혁신을중심으로미국과중국이치열하게경쟁하는구도다.
이과정에서한국기업들은대량생산역량에서나아가탐색과혁신영역에서도두각을나타내야한다.그런의미에서『인문과과학으로보는통찰경영』은K-경영이나아가야할방향성을제시하며,미래경영학의글로벌스탠더드로자리잡을가능성을보여준다.
방대한내용을담고있지만,각장의핵심메시지가명확하고실무적접근법이풍부해경영자와기업실무자,경영학도모두에게유익한길잡이가될것이다.이책이경영학의새로운패러다임을여는초석이될것이다.

[추천사]

“실전과이론이합해지면서책의설득력이강화되었다.또한다양한한국과외국기업의사례가곳곳에들어있어서이론을실감나게한다.”

매우방대한내용의책이다.책세권정도에나눠서담을내용을한권에집약한것같다.이승한회장이평생경영자로일하면서실천한현장의경험을바탕으로하여여러교수들이이론으로뒷받침한역저이다.실전과이론이합해지면서책의설득력이강화되었다.또한다양한한국과외국기업의사례가곳곳에들어있어서이론을실감나게한다.

개념을많은그림으로표현하여이해를돕고있으며,또주요내용은여기저기박스로따로요약해서설명되어있다.그리고곳곳에경영자나선각자들의경귀와조언이들어있어서캐치프레이즈를만드는데도유용할것같다.매우친절한책이다.‘인문과과학으로보는’이라고제목에붙어있듯이경영이론과인문학감성및과학적분석을융합하려는시도도돋보인다.이책은여섯파트로구성되어있다.

제1부‘변화의물결’은현재기업을둘러싸고있는거대한환경변화에대한설명이다.두가지가두드러진다.디지털과AI로인한기술변화와미중패권경쟁으로인한공급망의변화와지정학리스크의증가가그것이다.

제2부는‘비전과목표’라고되어있는데,담대한꿈을가지고실천가능한목표를설정하라는것이다.특히6개의상위목표별로측정가능한세부목표를제시하고있어서실무적으로큰도움이될것같다.오늘날경영에서는召命내지미션의의미를되새길만한다.기업경영의궁극적인목표는세상을더좋게만드는것이되어야하지않을까?

제3의‘이기는전략’파트가저자분들이이책에서가장심혈을기울여쓰신것아닌가여겨진다.전략에대해서는아래서더살펴보기로한다.

제4부의‘행동방식’은우리가보통‘조직과인재’라고하는분야에해당하는것일텐데,
이책에서는가치를대폭강조하고있다.핵심가치를바탕으로조직문화와일하는방식을정립해서팀워크를달성하고개인의업무몰입을이끌어내는것이전략의실행이다.기업경영에서가장중요한것이바로이파트이다.아무리경영환경이급변하고경제가어렵다고해도,조직이똘똘뭉쳐서역경을헤쳐나간다면두려울것이없을것이다.

제5부의‘환경과사회’는기업의사회적역할에대한논의이고,주로ESG에대한전략적접근을논의한다.ESG는지난10여년기업의사회적책임을상징하는개념이되었다.미국에서공화당이세력을얻으면서일부보수파들이ESG가주주이익을해친다고불법화해야한다고입법까지추진하고있기는하나,세계적으로정부보다기업이더많은자원을갖고있는상황에서기업이사회문제해결에기여를해야하는것은변함이없을것이다.

제6부는‘됨됨이리더십’이라는재미있게표현되어있는파트이다.특히돋보이는내용은곳곳에동양문화와서양문화를비교하는부분이다.이승한회장이처음에한국회사에서일을시작했지만,나중에는영국의대형유통회사에서CEO로오래일했기때문에한국과영국,또는동양과서양의문화적차이를실감했을것같다.

특히제3부에서전략을보는서양과동양의대비가흥미롭다.“동양은조화와지혜를강조하여전쟁을피하거나최소한의자원으로승리하려는접근을하고,서양은구조적이고체계적인계획을통해서전쟁의승리를추구하는경향이강하다”고설파하고있다.21세기의최대의글로벌경쟁이미중간의패권경쟁이라고보면,앞으로미국과중국의다른접근에대한시사점을얻게된다.제4부에있는동양과서양의조직문화의차이도흥미로우며,더심화시키면좋을것같다.서양의문화는‘행동중심’이고,동양의문화는‘존재중심'이라는대목도흥미롭다.

이책의제3부에서‘싸우지않고이기는것이최고의전략’이라는손자병법의지혜를실천하는방안을제시하고있다.요즘미국기업들이애자일을많이이야기하지만,동양이원래유연하고융통적이어서강점을지닌점을인식할필요가있다.이책은또한이순신장군의전략을‘先勝求戰’으로표현해서‘먼저이기고나중에싸운다’라고설명하고있다.먼저승리를확보한다는의미는전쟁에대한준비를철저히했다는뜻인데,이를경영전략의6가지핵심전략과연결하고있다.보통상식으로는임진왜란때조선이전혀전쟁에준비가되어있지않았다고알고있는데,이순신장군은미리철저히전쟁에대비하고있었다는주장이다.여기에대한설명과이론의뒷받침이더있다면세계해군사에남는이순신장군의전략을본격적으로기업경영에활용할수있지않을까기대가된다.

제6부의‘됨됨이리더십’에서는‘리더의품성과인격을바탕으로조직을이끄는지도자’상을제시하고있다.그리고이러한리더십이동양적가치와한국의문화에뿌리를두고있다고주장한다.유교에서말하는修身齊家의개념과통하는접근이다.여기서‘세종의K-리더십’모형이제시되어있다.세종의리더십을인재,창조,혁신,지식,감동,열린리더십의여섯가지로설명하고있다.이순신장군의전략과세종대왕의리더십이합쳐진다면,광화문광장에계신두분이통합되어서K-경영의주춧돌이될것도같다.

제6부에있는‘인체리더십광산’도매우흥미로운접근이다.인체의인지기능,연결기능과실행기능을경영과연결시키고있는데,마치韓醫學(?)을경영에적용한것같은느낌이든다.이를바탕으로각개인이자신의리더십역량을개발하는과정까지제시하고있다.

마지막으로이책이시도하는K-경영에대해서생각해본다.몇년전부터국내경영학계에서K매니지먼트라는화두가자주등장하고있다.한류가세계적으로크게성공하면서세계인들이한국과한국문화,그리고한국기업에대한관심이많아진것은사실이다.특히지난60년동안에한국경제가크게성장했는데,거기에는삼성전자나현대자동차같은한국의우수한기업의역할이크다는점이많이알려졌다.이책에서도이두회사의비전이나경영철학과전략에대한언급이많다.그렇다면,K경영은앞으로어떻게접근해야할것인가?

1990년대초이후의디지털혁신은실리콘밸리에있는미국기업들이주도하였고,특히2010년초부터는구글,아마존,애플,마이크로소프트와같은빅테크(요즘말하는황야의7인의무법자:MagnificentSeven)들이세계경제를주도하면서일본이나유럽의기업은상대적으로퇴색하게되었다.2025년현재의시점에서는AI의혁신을누가주도할것인가가초미의관심사이다.

지금까지는미국기업이혁신해서나온제품을동아시아기업들이대량생산해왔다.중국이본격적으로개방을시작한1992년이후지난30여년간의글로벌화는미국과동아시아의혁신과생산분업에의해서최고의효율성을달성하였다.이기간의한국기업의성공도바로제조업에서의효율적인생산역량에바탕을두고있다.미국기업은탐색(exploration)을통한혁신을잘했고,동아시아기업은생산효율화를통해서대량생산(exploitation)을잘했던것이다.반도체같은제품은미국과동아시아간에이러한분업이여전히작동하고있지만,소프트웨어나디지털상품은탐색과대량생산이잘분리가되지않는다.

K경영에대한접근방법에서현재로서는한국기업의특징에집중하기보다는,현재전개되는거대한기술혁신경쟁에서동아시아와미국이어떻게경쟁과협력을할지를살피는것이필요하다.그런점에서이책은앞으로경영학의새로운틀을만들어글로벌스탠더드가되는데있어서충분한잠재력이있다고생각한다.

2025년2월정구현/제이캠퍼스원장,연세대학교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