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사람이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60년 넘게 기도하는 일은 쉽지 않다. 코흘리개 어릴 적부터 시작하여 이제 백발이 듬성듬성한 노인이 된 지금까지 오직 미국인 3억3천만 명과 세계 인류 80억 명의 인권과 정의를 위하여, 나아가 인류의 공동 행복과 사랑을 위하여 기도해온 사람이 있다.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시리즈 5권은 이러한 기도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오늘날 인류는 가장 번영된 문명 속에 풍요를 누리며 살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받으며 인권과 정의가 무너지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도대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이 책은 그 원인부터 파고들며 결국 인간의 죄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힌다. 그렇다면 이러한 죄를 어떻게 뿌리 뽑을 것인가? 이 문제의 답에 대해 이 책에서는 단지 기독교적 교리로만 접근하지 않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진리적 지식으로 파고든다. 결국 그 답은 성서에 나와 있는 대로 아가페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일로 귀결된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거시적 인류의 정의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그 중심에 세계 최고국가인 미합중국이 앞장서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세계 중심국가인 미국이 먼저 변화되어야 세계도 변화될 수 있다는 단순한 논리의 접근방법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별도로 750개의 기도문과 이 일에 함께 할 사명자를 향한 꿈, 그리고 원대한 이상에 대해서도 다룬다. 총 5권으로 구성된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시리즈에서 이 모든 내용을 만날 수 있다.
정의와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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