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그 원인부터 파고들며 결국 인간의 죄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힌다. 그렇다면 이러한 죄를 어떻게 뿌리 뽑을 것인가? 이 문제의 답에 대해 이 책에서는 단지 기독교적 교리로만 접근하지 않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진리적 지식으로 파고든다. 결국 그 답은 성서에 나와 있는 대로 아가페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일로 귀결된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거시적 인류의 정의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그 중심에 세계 최고국가인 미합중국이 앞장서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세계 중심국가인 미국이 먼저 변화되어야 세계도 변화될 수 있다는 단순한 논리의 접근방법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별도로 750개의 기도문과 이 일에 함께 할 사명자를 향한 꿈, 그리고 원대한 이상에 대해서도 다룬다. 총 5권으로 구성된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시리즈에서 이 모든 내용을 만날 수 있다.
인류의 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믿음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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