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학총서 세트 (전 4권)

단군학총서 세트 (전 4권)

$140.00
Description
단군의 영정, 사묘, 자료, 문헌을 답사하고 고증한 《단군학총서》 출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한국인의 주체성과 자부심을 지키게 했던 단군. 조선 말부터 근현대기 단군 관련 유적과 유물을 답사하고, ?삼국유사? 이래 다양한 문헌을 고증하였으며, 역사, 철학, 문학, 예술의 저작과 작품들을 연구하여, 4권의 책으로 분류하고 종합한 《단군학총서》를 출간하였다. 이로서 좀 더 객관적인 단군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1권. 『한국의 단군 영정』 / 2권 『한국의 단군 사묘』 / 3권 『한국의 단군 자료』 / 4권 『한국의 단군 문헌』.
저자

임채우

(『한국의단군영정』,『한국의단군자료』저자)
연세대학교철학박사.1993년중국북경대학교철학과고급진수과정을수료하고중국사회과학원철학연구소방문학자과정을이수했다.현재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동양학과교수로있다.국사편찬위원회에서초서(草書)전공과정을수료했고,원전자료에대한고증학적연구에관심을기울이고있다.주요저서로는『주역왕필주』,『왕필의노자』,『권해의장자』,『한국의신선-그계보와전기』를비롯해서,『단군자료집성』(공저),『단군사묘및유적유물집성』(공저)이있고,논문으로「왕필역철학연구-이간어번(以簡御繁)사상을중심으로」(박사학위논문),「대종교단군영정의기원과전수문제」(2011),「해방후단군인식의변화와문제」(2012)등이있다.

목차

1권.한국의단군영정
2권.한국의단군사묘
3권.한국의단군자료
4권.한국의단군문헌

출판사 서평

단군을말한기록을‘있는그대로’전한다

-단군의영정,사묘,자료,문헌을답사하고고증한《단군학총서》출간
일제강점기독립운동의상징으로한국인의주체성과자부심을지키게했던단군.조선말부터근현대기단군관련유적과유물을답사하고,?삼국유사?이래다양한문헌을고증하였으며,역사,철학,문학,예술의저작과작품들을연구하여,4권의책으로분류하고종합한《단군학총서》를출간하였다.이로서좀더객관적인단군연구의지평을넓히는데도움이되고자한다.1권.『한국의단군영정』/2권『한국의단군사묘』/3권『한국의단군자료』/4권『한국의단군문헌』.

-있는그대로단군을알린다
이총서를엮은이들은‘있는그대로단군을알리’고자하였다.엮은이들을대표하여임채우(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교수)는‘우리는단군을알리고자하나,있는그대로객관적으로알리고자하였을뿐,우리자신이국수주의에흐르거나우리가감히국혼(國魂)을말하려하지는않았다’(〈단군학총서를엮으며〉중에서)고책을엮어온원칙을말한다.예를들어,?환단고기?는그원자료가1979년에출간된것이니,기본적으로‘1979년에출현한사료’로보았다.1911년계연수간행이나,고려말이암이지었다는것은다른곳에서확인되지않으니‘전(傳)한다’고만서술했다고한다.
그외도그진실성이의심스러우면‘의심(疑心)스럽다’고기록했으며,부분적으로의문점이있다고해서전체를위작이라고단정하지도않았고,일부를가지고확대해석하지도않았다고밝힌다.단군을찬양하는견해도,반대하는견해도모두가감없이사실그대로기록해두었다고한다.

-영정200여점수록,사묘46곳답사기록,115편의원문교감수록,
유적과유물그리고연구물총망라
총서의첫번째책,?한국의단군영정?에는구한말과근현대시기남아전하는단군의영정200여점을수록하였다.학술,종교,국가기관등이보유한대표적인단군영정을비롯하여,개인이소장하고있지만이미지의역사성과고유성을유형화하였고,북한과중국그리고일본까지영정들을모았다.
두번째책,?한국의단군사묘?에는25개월동안국내외답사를거쳐,현재단군영정과위패를모시고개천절과어천절을기념하고있는‘단군사묘’가46곳임을확인하였다.이를전라도,경상도,충청도,수도권으로4개지역으로분류하여지역마다단군사묘가어떻게조성되었고운영되며,때로국조로때로신앙으로때로학문으로우리속에단군이어떻게받아들여지고있는지를살폈다.
세번째책,『한국의단군자료』에는단군관련유적과유물을광복이전과이후로나누어살폈다.광복이전은되도록빠짐없이기록하였고,광복이후는기준을두고엄선하였다.이로서국가유적지4곳,광복이전자료44점,광복이후는원전류,역사철학류,문학예술류,신문등인쇄물류,북한과외국류자료로분류하여실었고,또한연구논문등참고문헌류를총77쪽에걸쳐정리해두었다.
네번째책,『한국의단군문헌』에는단군관련경전3편과역사서4편을판본비교와교감을거쳐원문을가능한전제하였고,『삼국유사』를비롯한전통역사서32편과개인문집,관찬서,근현대교과서,외국문헌등76편에서관련구절의원문을선별하고발췌하여실었다.

-도서출판덕주(德周)의첫책
《단군학총서》는한국학의지평을넓히고,예술과인문정신의현재성을화두로고군분투해온연구자와작가의뜻깊은원고를꼼꼼하고아름다운책으로만들어나가고싶은,도서출판덕주의첫책입니다.《단군학총서》에수록된영정과자료를토대로지난9월26일부터10월15일까지〈독립운동의상징,단군영정전시회〉를개최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