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수 같았던 아들이 소중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까지!
자폐 자녀를 둔 엄마의 웃기고 울리는 그림일기
자폐 자녀를 둔 엄마의 웃기고 울리는 그림일기
청년아기인 자폐아 아들과의 일상과 아들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아들과 함께 웃게 되기까지의 어머니의 마음을 그림과 글로 담았다. 이 모자에겐 특별하지 않은 하루하루의 기록들이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이들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도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다.
스물두 살 태훈이 (자폐 자녀를 둔 엄마의 웃기고 울리는 그림일기)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