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봄볕 머무는 따사로운 창가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책 읽기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책 읽기
나와 고양이와 책, 행복이 만져지는 시간
아이는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하지만 고양이는 아이의 목소리에 집중하지 않는다. 아이가 토라지면 고양이는 바짝 다가와 귀를 기울인다. 그러다 몇 줄 읽는 사이 금세 또 딴청을 피운다. 아이와 고양이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아이와 능청스러운 고양이가 밀고 당기며 나누는 다정한 대화에 흠뻑 빠져 책장을 넘기다,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엿볼 때면 따사로운 행복감이 전해진다.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 책은 딸기책방의 ‘달콤한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이다.
[줄거리]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독서
“안톤, 여기 좀 봐. 내 이야기를 잘 안 들으면, 다시는 책을 읽어 주지 않을 테야.”
니나가 고양이에게 말하자 고양이는 놀란 눈으로 니나를 쳐다보며 생각한다.
‘화가 난 걸까?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고양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싶은 아이는 계속해서 고양이의 집중을 요구하지만 고양이는 잠시 집중하는 체하다 금방 딴전을 피운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사실 고양이는 이 책의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다. 고양이는 단지 책 읽어 주는 걸 좋아하는 니나를 위해 다시 들어 줄 뿐이다.
딴청을 하던 고양이가 쿠션 사이로 숨어 버리자 아이는 고양이가 책 속으로 사라진 것 같아 책장을 넘겨 찾아본다.
책은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마법의 비밀 통로가 되고, 잠깐 사이 헤어졌다 만난 아이와 고양이는 서로를 향해 사랑스런 고백을 한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너를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해.’
아이는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하지만 고양이는 아이의 목소리에 집중하지 않는다. 아이가 토라지면 고양이는 바짝 다가와 귀를 기울인다. 그러다 몇 줄 읽는 사이 금세 또 딴청을 피운다. 아이와 고양이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아이와 능청스러운 고양이가 밀고 당기며 나누는 다정한 대화에 흠뻑 빠져 책장을 넘기다,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엿볼 때면 따사로운 행복감이 전해진다.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 책은 딸기책방의 ‘달콤한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이다.
[줄거리]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독서
“안톤, 여기 좀 봐. 내 이야기를 잘 안 들으면, 다시는 책을 읽어 주지 않을 테야.”
니나가 고양이에게 말하자 고양이는 놀란 눈으로 니나를 쳐다보며 생각한다.
‘화가 난 걸까?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고양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싶은 아이는 계속해서 고양이의 집중을 요구하지만 고양이는 잠시 집중하는 체하다 금방 딴전을 피운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사실 고양이는 이 책의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다. 고양이는 단지 책 읽어 주는 걸 좋아하는 니나를 위해 다시 들어 줄 뿐이다.
딴청을 하던 고양이가 쿠션 사이로 숨어 버리자 아이는 고양이가 책 속으로 사라진 것 같아 책장을 넘겨 찾아본다.
책은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마법의 비밀 통로가 되고, 잠깐 사이 헤어졌다 만난 아이와 고양이는 서로를 향해 사랑스런 고백을 한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너를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해.’
고양이와 책을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