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는 일상의 시학
소경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나 여기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의 생활을 생활인의 눈이 아닌 시인의 눈으로 포착하고 있다. 그렇다고 허무적이거나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그의 시선에 포착되는 모든 일상은 긍정적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따뜻하다.
나 여기 있어요 (소경자 첫번째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