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당은 바다의 경상도, 제주도, 함경도 사투리입니다. 장난꾸러기 바당이는 어느 날 육지에서 온 큰 배를 보고 자기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그리고 떠납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즐겁고 신이 납니다. 그러나 그 일이 쉽지는 않겠죠. 여러 어려움이 바당이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과연 바당이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바당이가 반짝반짝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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