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올레타 로피즈와 엘리즈 퐁트나유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 편의 예술작품!
2023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2023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작품마다 글과 가장 적합한 그림을 구현해내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작가 비올레타 로피즈와 프랑스 NRP 문학상 수상 소설가 엘리즈 퐁트나유의 협업으로 탄생한 『섬 위의 주먹』. 그림책 글 작가들이 가장 작업하고 싶어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손꼽히는 엘리즈 퐁트나유의 첫 국내 번역본으로, 풍요로운 할아버지의 토양에서 책에는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워 나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커다란 초록 손을 가진 루이 할아버지의 정원에서는 아티초크가 아빠 머리만큼 커지고, 콩은 하늘까지 자라고, 파는 무질서와 자유 속에서도 씩씩하게 줄지어 있다. 향기로운 당근, 버찌가 가득 열린 벚나무, 갖가지 식물로 가득한 풀숲에 박새, 나이팅게일, 찌르레기가 모여 노래하고 검은 고양이 디아볼라는 새들을 쫓고, 달팽이와 풀벌레, 노란 구슬과 붉은 마음이 겹겹이 숨은 곳. 루이 할아버지를 마치 정원 그 자체로, 신비롭고 경이로운 존재로 그려낸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작은 것의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
커다란 초록 손을 가진 루이 할아버지의 정원에서는 아티초크가 아빠 머리만큼 커지고, 콩은 하늘까지 자라고, 파는 무질서와 자유 속에서도 씩씩하게 줄지어 있다. 향기로운 당근, 버찌가 가득 열린 벚나무, 갖가지 식물로 가득한 풀숲에 박새, 나이팅게일, 찌르레기가 모여 노래하고 검은 고양이 디아볼라는 새들을 쫓고, 달팽이와 풀벌레, 노란 구슬과 붉은 마음이 겹겹이 숨은 곳. 루이 할아버지를 마치 정원 그 자체로, 신비롭고 경이로운 존재로 그려낸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작은 것의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

섬 위의 주먹 (양장본 Hardcover)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