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 오는 날에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 수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예쁜 옷도 못 입어요.
에휴, 창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재미없겠죠?
꼬마 강이가 창문을 보며 시무룩해하고 있어요. 왜일까요? 강이의 비옷과 우산은 알 수 없어요. 기다리던 비가 와서 무척 신나는 날인데 말이죠.
<꼬마 니코>, <니코의 선물> 등 니코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아그네스 라로쉬가 들려주는 비 오는 날의 꿈 같은 이야기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예쁜 옷도 못 입어요.
에휴, 창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재미없겠죠?
꼬마 강이가 창문을 보며 시무룩해하고 있어요. 왜일까요? 강이의 비옷과 우산은 알 수 없어요. 기다리던 비가 와서 무척 신나는 날인데 말이죠.
<꼬마 니코>, <니코의 선물> 등 니코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아그네스 라로쉬가 들려주는 비 오는 날의 꿈 같은 이야기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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