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 (가슴 따뜻한 당신과 나누는 단비의 사진 이야기)

그 나라 (가슴 따뜻한 당신과 나누는 단비의 사진 이야기)

$37.00
Description
가슴 따뜻한 당신과 나누는 단비의 사진 이야기 [그 나라]. 저자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온 주옥같은 기독사진 400컷을 364페이지(풀 칼라)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저자의 빼어난 문학적 재능과 사진가로서의 탁월한 예술적 감성이 아주 잘 어울려 독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사진집이 될 것이다.
저자

이광우

한때예수믿는사람들을무척불쌍하게생각했다.그러다“딱한번만”이라는말에속는셈치고따라나간교회당을한동안아무재미도없이들락거리다가,어느날덜컥예수믿고꿈에도생각지않던목사가되었다.이제는예수안믿는사람들을몹시불쌍하게여긴다.R.O.T.C.15기보병장교로공수특전단에서지대장으로복무했다.한때판소리고수로활동하기도했다.대학과대학원에서문학을전공하고고등학교와대학교에서문학을가르치다가,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에서늦깎이로신학을공부했다.1993년부터의료선교단체인한국누가회(ChristianMedicalFellowship)에서25년간의대학생들에게복음을전하며많은젊은이들을예수그리스도앞으로인도했다.CMF사역시작과거의동시에개척한전주열린문교회를아직까지섬기고있다.‘전북학원복음화협의회’를출범시키기도했고,‘전북기독행동’과함께기독교사회운동에도힘을보태고있다.조국의평화통일을열망하며교우들과함께‘남북나눔운동본부’의대북지원사업도꾸준히돕고있다.29세때정영선성도와결혼하여,자녀4남매(이경원,룬이,아람,지원)와함께하나님의은혜안에서열심히살고있다.전공을살려글도쓰고운동하러나가는길에짬짬이사진도찍는다.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사진전문위원과이사장으로섬기면서작가회원들과함께‘기독사진론’의틀을열심히잡아나가고있다.SonyImagingPROSupportmember이기도하다.대학원에서문학을전공하면서번역출판한문학이론서외에,그동안예영커뮤니케이션에서『신약성경호박국』(2004),마가복음강해『일어나라함께가자』(2002),『예수님도한잔하시죠』(2001),『아름다운2등』(2008),빌립보서강해『이와같이주안에서라』(2017)등의책을펴냈다.최근한국기독사진가협회에서기독사진묵상그룹사진집『빛결』(도서출판빛결,2018)을발행했다.그동안여러차례그룹사진전에도참여하였다.신실한기독사진가를세우기위해힘닿는대로사진강의도계속하고있다.

목차

일상에서의창조적인시각훈련_009
기독묵상사진집『그나라』_010
‘가슴따뜻한당신과나누는단비의사진이야기’를펴내며

오순절성령강림_015사랑의명령_016
오늘천국을보았다_018
끝끝내익숙해지지않는이별_020
일찍까져부렀는갑네_022천국의눈빛_024
좋은사진은_026콩나물교향악_028태초에_030
그분의주권_031지름북_032예향(藝鄕)전주_035
그분의솜씨_036사랑의가정_038
사랑해요엄마_040둘이하나_041
너무아픈사랑을보았다_042뒤틀린세상에서_044
너의향기를_045참우아한빛깔_046
시온으로올라가라_048인동(忍冬)의세월_049
빛길을걸어_050수고하여야_051죽은것들의_052
공동체이미지_053그분의놀라운창조_054
고운꽃으로피어나라_057당신이사는집이_058
아아,여보세요?_062잊지마라_063
내여린삶이_064경건의훈련은_065
그분의전능하신손_066멋진뒷모습_069
그분의세상_070때가있다_072
그분의강복(降福)_074팝아트놀이_076
빛이있으매_077하늘길로_078
예수님의눈빛을보았다_080시든꽃도사랑해야_082
어루만짐_085수캐가앉으면_086
전주열린문교회당_089고향생각_090
깻잎벌레디자이너_091신을벗어라_092
고난의파도밀려올때_094콩나물과장발_096
그분의솜씨_098능력의말씀_100
전주천변풍경_102한바탕전주_104
저높은곳을향하여_106위에있는것을찾으라_107
그분의세계_108나의그릇이라_110
황무지에서_112나를붙드시고_113
회복의언약_114아버지의기다림_116
안식(安息)을기다리며_118
젖은낙엽함부로쓸지마라_120문을두드리라_122
모든빛은_124하나님의시선으로_126
졸지에놀부되다_128나의소망_131
재림(再臨)을기다리며_132한바탕전주의멋-134
손자만중요해_136옛날옛적에_137
신개념황새요가_138달콤한말씀_140
너를업어_142작은누룩하나가_144
얼굴을무릎사이에_146어린양을품에_148
80대소녀_150미세스실버코리아_151
십자가의능력_152
랜딩기어없는비행기타고싶으세요?_154
디지털시대의먹갈치장수_158뜻밖의도우미_160
아빠와함께_162우리의평화_164
덕진연꽃축제_166가장귀한복_168
진흙탕속에서_169복된사람_170
복있는사람은_172한바탕전주_173
진짜애국자_174거룩한가정_176
자비로운손으로_177계속몰카찍을거요?_178
위로의말씀_180한국이정말좋아요_182
새똥그림_184호랭이물어가네_186
그분의간구_188위에있는것들을_189
주님마음에들기를_190아빠보다빨라요_191
내영혼이즐거워_192무지개빛세상_194
마을축제한마당_196하따겁나게반갑소_197
우리들의뿌리_198우리들의꿈나무_199
생명의말씀_200영원한언약_202
디지털번제단_204승리의그날_206
전주9경,한옥마을의여름_207십자가외에는_208
시냇가에심은나무_210복있는아이들_211
한국의어른_212걸어서홍해를_214
마음껏찬양하셔도_215디지털성경공부_216
유쾌한꽃단장_217거룩한백성_218
한바탕전주의멋_220그분이쓰셔야_222
어두워지기전에_224일용할양식_226
환난을당하나_228첫사랑의그날처럼_230
그의길을걷는자마다_232그분마음에들기를_234
하나님을찾게_236희망이줄서서_238
멋쟁이어린이_239마귀가신났다_240
세겹줄은_242떨리는손끝으로_244
내고통을인하여_246뽑아버릴까요?_248
작품이타버리면_250뒷목뻐근하실때_252
흐르는세월속에_254초대(招待)를받거든_256
춤추실래요(Shallwedance)?_258
뽀뽀할래요(Shallwekiss)?_259
건강은건강할때_260하늘나라_262
그분의조화로운세상_264우리의소원_267
이제는빛이라_268꽃이지지않으면_270
따스한인정(人情)이_272너참위험하다_274
폭염덕에_275그분의은혜_276
이어린이를_278한가위의즐거움_281
그분의경고_282닥하!_284서있는자리_286
십자가의도(道)_288말씀이타올라_290
빛이깃들자_291그리아니하실지라도_292
광야길도_294서로소통하며_295사랑으로_296
완주모악산의봄_298나팔소리로_299
그분의흔적_300실체와그림자_302찬양하라_303
일곱해흉년이_304둘씩보내시며_306
사방으로우겨쌈을_308누가봐줄까?_310
산책길에_311생명의힘_312그리스도인_313
강은흘러야_314요나의기도_316찬양할지어다_318
그분의부르심_319교회는_320성도의가정은_321
그나라의새싹들_322부활승리_324
한송이꽃으로_325창세기1장5절_326
그분의자녀들_328그분의꿈나무_329
천지창조_330차별하지마세요_331
약속을이루어_332그분의피조물_333
주만바라보나이다_334올여름에_335
우리들의영웅_336내영혼이주를_338
게으른사람아_340빛이있으면_341
여기앉으십쇼_342네잎토끼풀잘받았소_344
오늘도골고루되어버렸다_348하나님의선물_351
죄로죽은세상_352똑같이비를_354
이미죽었다_356사랑은강물처럼_358
하늘에는영광_360땅에는평화_361
신실한언약_362어서예수믿으십시오_364

출판사 서평

단비이광우목사의기독사진묵상
『그나라(HisKingdom)』

디지털시대가되면서사진은시대를대표하는매체가되었습니다.카메라없는이가없고사진못찍는이가없지만그수많은사진가가운데‘기독사진’을하는이는거의없습니다.저자는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에서이사장/사진전문위원으로오랫동안기독사진의뿌리를굳게다지는일에전념해왔습니다.하나님이우주의왕이시라면사진계에서도하나님께서왕이되셔야한다는저자의확고한신앙고백때문입니다.‘기독사진’의개념을세우기위해고독한싸움을오랫동안해온저자가그동안심혈을기울여만들어온주옥같은기독사진400컷을364페이지(풀칼라)의책에담아냈습니다.목사가되기전문학을전공한시인이자수필가로서,판소리고수로서,공수특전단장교출신으로서,저자의흔치않은다양한경력을바탕으로그동안에도여러권의책을펴냈지만,오랜기도와준비끝에이번에빛나는기독사진과삶의경험과지혜가적절하게어우러진기독사진묵상집을펴내게된것입니다.이사진집은기존의사진집과는그결이전혀다릅니다.이사진집에실린사진과글을대하면,이미예수믿고있는이들은더깊은은혜의강가로인도될것이며,믿지않는이들은귀한새생명의길로친절한안내를받게될것입니다.저자의소망대로,이사진집은기독사진의획기적인이정표가됨과동시에빛나는전도용사진집이될것입니다.이책은,저자의빼어난문학적재능과사진가로서의탁월한예술적감성이아주잘어울려독자들의가슴에깊은울림을남길수있는멋진사진집이될것임을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