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아, 반가워! (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행복아, 반가워! (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14.04
Description
감정을 다루는 힘을 키우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어린이 감정코칭 워크북!
『행복아, 반가워!』는 ‘가끔 슬프고 화가 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다룰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무엇이 나를 슬프거나 화나게 하는지, 이러한 감정을 느낄 때 나는 어떠한 모습인지, 그리고 슬픔과 분노를 어떻게 잘 표현하고 분출하며 해소할 수 있을지 알아가게 합니다. 또한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 삶에 적극적으로 행복과 긍정의 요소들을 가져오는 연습을 하지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에게 이미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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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릴리 머레이,샤리 쿰스

서강대학교에서 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했어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격려하는 책들을 발굴하고 번역하며 출간하고 있어요.

목차

목차 확인중입니다.

출판사 서평

★아마존 아동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전 세계 20개국 50만부 이상 판매 시리즈★
★영국 BLM 선정, 정신건강주간 추천 도서 10★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 강력 추천★

감정을 다루는 힘은 인생 전반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마음의 힘을 키워요!

이 책은 ‘감정 워크북’ 입니다. 감정에 대해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듯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동시에 실효성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사와 교장의 이력을 거친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샤리 쿰스 박사는 ‘인지 행동 요법’과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 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수월하게 탐색하고 해결해나가도록 합니다. 이에 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아이들은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건강하게 자기 욕구를 표출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주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감정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분노와 슬픔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이의 분노와 슬픔에도 공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가 분노와 슬픔을 해결하는 방식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이번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마주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로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 줘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줌으로써,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행복아, 반가워!』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활용해 보아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