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 괜찮아!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걱정 마, 괜찮아!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14.98
Description
걱정과 불안을 다스리는 힘을 키우고
자신있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어린이 감정코칭 워크북!
『걱정 마, 괜찮아!』는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입니다. 아이들이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지요. 아이들은 대체로 자신이 걱정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걱정하는지조차 알지 못하거나, 불안한 마음에 자꾸 짜증이 나는 게 사실은 걱정 때문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내가 주로 하는 걱정은 무엇인지, 불안함을 느낄 때 나의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 나의 걱정이 과연 걱정할 만한 일인지를 알아가게 합니다. 이처럼 걱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커다랗던 걱정이 아주 작아 보이기도 하고, 해결할 방법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걱정 하나가 사라진다고 해도 언제든 다시 찾아오겠지만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을 차근차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걱정을 해결해 나갈 힘을 키우게 됩니다. 더불어 아이들 스스로가 걱정보다 훨씬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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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케이티 어베이

영국 더비셔주의 호빗 집 같은 곳에서 고양이, 고슴도치, 남편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아기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은 재미에 풍자가 더해져 충만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케이티는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 작품 속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동물들은 태평스럽거나 신이 나 작품 속을 누비고 다닌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딸 바이올렛과 함께 모험을 즐기고, 오렌지초콜릿을 먹는 걸 아주 좋아해요.

목차

목차 확인중입니다.

출판사 서평

★아마존 아동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전 세계 20개국 50만부 이상 판매 시리즈★
★HELLO지 선정, 걱정하고 불안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책 10★
★The London Mother 선정,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마음챙김 책 20★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 강력 추천★

걱정과 불안은 살면서 언제든 찾아와요.
재미있고도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걱정을 해결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 주세요!

이 책은 ‘감정 워크북’ 입니다. 감정에 대해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듯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동시에 실효성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사와 교장의 이력을 거친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 심리 치료사인 샤리 쿰스 박사는 ‘인지 행동 요법’과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 심리학적 접근에 기초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수월하게 탐색하고 해결해나가도록 합니다. 이에 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는 단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걱정은 늘 걱정은 늘 눈치채지도 못할 만큼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고, 한번 걱정이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자라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걱정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랍니다. 이는 아이의 자신감과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감정 수업,
그로잉맘 이다랑의 부모 가이드북!

부모가 아이의 걱정과 불안에 공감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의 안정적인 심리 상태입니다. 아이가 불안해할 때 부모가 더 큰 불안을 느낀다면 오히려 아이의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부모가 먼저 자신의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으로 수많은 부모들의 육아 멘토가 되어 준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부모 가이드북을 통해 아이의 걱정을 받아주기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아이들은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걱정을 끊임없이 하는 것인지, 아이가 걱정을 다스리는 힘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이야기 합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아이가 활동을 할 때 옆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감정 워크북’이 낯선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걱정 마, 괜찮아!』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만 부모 자신을 위해서 활용해도 좋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자신의 불안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고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