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를 좋아해서 호號가 다산茶山인 정약용 선생과 다형茶兄인 김현승 시인처럼 꽃과 차를 좋아해 꽃차살이하는 저자의 삶과 어우러진 차 이야기가 가득하다. 단지 꽃을 길러 가꾸고 말려 차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아픔과 슬픔을 꽃차로 다스리려는 꽃의 재생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꽃과 차가 만나 시를 이루니 홀로 차를 만드는 방법은 눈에 들듯 친절하고 계절마다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꽃들이 몸 속 가득 스며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이 모두 꽃다시花茶詩 이혜정의 손에서 이루어진 정성이다. 거기에 살둔마을의 풍경과 인정이 오롯이 우러난다. 저자가 펼쳐놓은 살둔마을 이야기와 꽃차의 향기를 고즈넉한 자세로 음미할 수 있다.
이 책은 전부 4장으로 이우러져 있다. 제 1장은 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생강나무꽃차를 비롯 14개 꽃차를 담고 있다. 제 2장은 여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샤스테이지꽃차를 비롯 21개 꽃차를 담고 있다. 제 3장은 가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코스모스꽃차를 비롯 6개 꽃차를 담았다. 제 4장은 꽃잎이 떨어지고 난 후 다른 재료로 만든 꽃차의 세계다. 찔레순차를 비롯 15개 잎차, 약차 만들기를 담았다.
이 책은 전부 4장으로 이우러져 있다. 제 1장은 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생강나무꽃차를 비롯 14개 꽃차를 담고 있다. 제 2장은 여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샤스테이지꽃차를 비롯 21개 꽃차를 담고 있다. 제 3장은 가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로 코스모스꽃차를 비롯 6개 꽃차를 담았다. 제 4장은 꽃잎이 떨어지고 난 후 다른 재료로 만든 꽃차의 세계다. 찔레순차를 비롯 15개 잎차, 약차 만들기를 담았다.
꽃차의 탄생 (살둔마을 사계절 꽃차이야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