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에 열린 열매 (70평생을 살며 배운 행복하게 사는 법)

행복나무에 열린 열매 (70평생을 살며 배운 행복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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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팔남매 중 여덟 번째, 막내로 태어난 저자는 형제자매의 사랑으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간호보조원으로, 보건직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결혼 후 두 아이를 낳은 그는 단지 어린이가 좋다는 이유로 창원시 제1호 어린이집을 개원해 현재까지 32년 동안 한 곳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70평생 늘 웃음이 떠나지 않는 저자가 생각하는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의 생애를 통해 배워본다.
저자

김영애

창원에서팔남매중여덟번째,막내로태어나‘진찬이’로불렸지만형제자매의사랑으로행복한어린시절을보냈다.마산제일여고를졸업하고간호보조원으로,보건직공무원으로일하다가결혼후두딸을낳고길렀다.
두아이가초등학교에입학한후사회복지법인상록원을설립해창원시제1호어린이집개원원장이됐다.그후32년동안어린이집원장으로셀수없이많은아이와부모를만났다.
어린이집운영을더잘하고싶은욕심에창원전문대유아교육학과(졸업),방송통신대유아교육학과(졸업)에서공부했다.공부에늦은나이는없다고믿으며가야대행정대학원(졸업),요양보호사자격증,심리상담사1급자격증,평생교육사,실버인지놀이치료사자격증도땄다.
보건복지부장관표창장,경남도지사표창장,창원시장표창장등많은상장을받았지만,대한민국대통령상(노무현)을받은일을가장큰영광으로꼽는다.

목차

들어가는글_책을쓰면서

1장.출생부터고등학교시절까지
-나의'엄마'
-집안의왕이었던아버지
-떠나간필름회로를더듬으며
-할머니나의할머니
-팔남매의옥신각신
-기차통학에피소드


2장.나의처녀시절
-경상남도국비보조원간호조무사합격
-첫발령지에서일어난일
-나의20대
-맞선을보고인연을맺게된지금의남편


3장.결혼후가정을이루고
-나는야‘딸딸이엄마’
-엄마는두딸과함께성장한다
-사회봉사요원으로서의열정
-내아이우째키우꼬
-두딸의결혼식

4장.어린이집원장이되어
-창원시제1호어린이집
-선진국의교육시설을견학하고
-어린이집생활을32년이나한까닭
-평가인증제도를받아들이는마음
-어린이집행사의기쁨과즐거움
-천상어린이집교사가팔자인선생님들

5장.나의종교는불교
-불교와나
-정법사교리공부
-끈끈한도반들
-혼자떠나는남해보리암여행

6장.나의꿈나의생각
-실버인지놀이지도사의꿈
-노인요양원장이라는또다른꿈
-남편퇴직기념식준비
-젊은부부에게보내는당부
-짐이되지않으려는노력

부록)가족에게글을받아보았다

나의연대표

출판사 서평

저자는1951년에태어나1970년고등학교를졸업할때까지돈없고가난하게지내야했다.하지만그런상황에속상하지않았다.
저자에게는그모든게당연했고고등학교를다니는것만해도감사하게생각한시절이었기때문이다.어린시절과학창시절을불평불만없이보낸그는지금와서생각하니그어려웠던시절의경험이70평생삶의주춧돌이되고기둥이되었다고말한다.
지금도몸에는절약이배어있고배부르고등따시게살며마음에드는옷도한벌씩사입는현재에감사하고고마운마음이크다는저자에게70평생행복을이어갈수있었던비결을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