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혀 (박미산 시인 | 개정판)

태양의 혀 (박미산 시인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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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미산 시인의 2번째 시집
수필가이며 사진작가이며 시인이기도 한 박미산의 2번째 시집.
『태양의 혀』 는 몸에서 비롯되어 넓게 뻗어나가는 관능을 표현하고 있다.

* 이 시집은 2014년 서정시학에서 간행된 『태양의 혀』 개정판입니다
저자

박미산

시인박미산은인천에서태어나방송통신대학교국어국문학과를졸업,고려대학교대학원국어국문학과박사과정을졸업하였다.
2006년유심신인문학상,2008년세계일보신춘문예로등단하여,현재도문단에서활발하게활동하는여성시인중한명이며,
시집으로는『루낭의지도』(2008),『태양의혀』(2014),『흰당나귀를만나보셨나요』(2020),동인지로는『빠져본적이있다』(2019),『이브의미토콘드리아』(2020)등이있다.
또한더리더「맛있는시읽기」,세계일보「마음을여는시」,환경미디어「시시닷컴」등의지면을통해독자와시인을잇는역할을하고있다.

목차

시인의말5

제1부|수만개의눈으로

프라나13
집시14
날아라,수만개의눈으로16
꽃비18
푸른수염이자라는소파20
미래의입술22
자정의모래왕궁24
집시226
빙어27
뾰족구두28
바람의말,룽다29
피크닉30

제2부|불로뉴의숲

불로뉴의숲35
골드들36
오르트구름을흔들며38
올가미40
MoscowZircus42
원족45
예숙이46
초록빛모자47
바니와주디49
J51
나는거기에있었다52
조난53
터져버린구름아래흩날리는,55
밑바닥56

제3부|시간의얼굴

세신목욕탕61
실버랜드가는길62
말씀64
빈집66
기립경사68
시간의얼굴70
조발낭72
수고해73
1993년2월,붉은화살75
옷을입히는아이,꽃을피우는엄마77
셔틀콕의봄79
명랑이발소80
대머리박홍조씨와화투치기81

제4부|굿바이코뿔소

십년후,또십년85
파랑과노랑86
별이말하는동안88
카시가달린다,아침이달린다89
사라진동네90
용동큰우물92
근황94
태양의혀95
저물녘빨간돌멩이들이꿈틀,96
장닭98
지심도동백100
굿바이코뿔소102

해설|기氣의상상력-김주연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