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싹한 동화+재밌는 교양만화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잼잼이 반 친구들은 박물관 현장체험학습을 앞두고 있다. 현장체험학습 가기 전날, 잼잼이는 태복이가 준 《괴담》의 한 꼭지를 읽는다. 〈한밤중의 방울소리〉. “딸랑딸랑 딸랑딸랑…. 또 방울소리가 들린다. 오늘로 이틀째다. 창문을 열고 사방을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다. 방울소리를 듣고 사흘째 날, 그것과 마주하게 된다는데….” 뒤통수가 서늘하다. 그런데 책을 덮는 순간 실제로 첫 번째 방울소리가 들린다. 박물관에 있는 유물 ‘팔주령’을 보니 방울소리가 더욱 선명하게 들리는 듯하다. 그 뒤 마침내 잼잼이는 세 번째 방울소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오싹한 동화와 박물관에 대한 재밌는 교양만화가 쌍끌이를 하는 장르복합형 어린이책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박물관 예절, 유물 이름표 읽는 법, 옛 그림 읽는 법 등 박물관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며, 귀여운 그림과 캐릭터로 보는 재미까지 쏠쏠한 기분 좋은 책”(고수산나, 동화작가)이다.
오싹한 동화와 박물관에 대한 재밌는 교양만화가 쌍끌이를 하는 장르복합형 어린이책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박물관 예절, 유물 이름표 읽는 법, 옛 그림 읽는 법 등 박물관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며, 귀여운 그림과 캐릭터로 보는 재미까지 쏠쏠한 기분 좋은 책”(고수산나, 동화작가)이다.

잼잼이의 박물관 탐구생활 (양장본 Hardcover)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