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아지와 함께 살면 마음이 폭신한 솜이불처럼 부드러워진다. 맑은 눈망울을 보면 머릿속 잡생각도, 오늘 있었던 기분 나쁜 일도 다 잊게 된다.
오늘도 집에 돌아가면, 어떠한 하루를 보냈느냐고, 심심하지 않았냐고 너희들에게 묻겠지. 따스한 온기를 나누어주어 고맙다고 쓰다듬으며 말이다."
빨간 떡볶이 코트 안에 숨겨와 우리 집에 오게 된 하얀 말티즈 사고뭉치 '이똘이'와 큰 눈망울에 겁보지만 가족에게는 애굣덩어리인 장모치와와 믹스견 '이콩이'의 아웅다웅 연대기.
귀여운 털뭉치들과의 첫 만남과 사랑, 이별, 그들의 온기를 담은 에세이
오늘도 집에 돌아가면, 어떠한 하루를 보냈느냐고, 심심하지 않았냐고 너희들에게 묻겠지. 따스한 온기를 나누어주어 고맙다고 쓰다듬으며 말이다."
빨간 떡볶이 코트 안에 숨겨와 우리 집에 오게 된 하얀 말티즈 사고뭉치 '이똘이'와 큰 눈망울에 겁보지만 가족에게는 애굣덩어리인 장모치와와 믹스견 '이콩이'의 아웅다웅 연대기.
귀여운 털뭉치들과의 첫 만남과 사랑, 이별, 그들의 온기를 담은 에세이
따스한 온기 (17년을 함께한 두 마리의 반려견 똘이, 콩이 에세이)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