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던 그녀 비우고 다시채우는 1년프로젝트에 도전하다)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던 그녀 비우고 다시채우는 1년프로젝트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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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옷장을 비우고 나를 채운 1년의 시간!
옷을 버렸는데 입을 옷은 더 많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담은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결혼과 출산 후 직장을 그만두고 의기소침해져 가던 어느 날, 특별히 비싼 걸 산 적이 없는데 가계부 적자가 조금씩 늘어나는 걸 발견하고 옷을 사봤자 예쁘지도 않은데 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자는 딱 1년만 옷 쇼핑을 멈추기로 결심했고, 블로그를 개설해 진행 상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우선 옷장을 열어 재고조사를 하고, 못 입는 옷을 걸러내고, 종류별로 분류해서 꼭 필요한 옷만 추려냈다. 1,000벌 가까운 옷을 132벌로 줄이는 과정은 눈물이 날 정도로 괴로웠지만, 옷장이 비어갈수록 왠지 모르게 마음은 홀가분해졌다. 그렇게 옷장을 비워내고 이미 가진 옷들 중에서 나에게 어울리고 필요한 것만 추려내는 작업을 하는 동안 옷과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면서 삶의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쇼핑 욕구를 다스리는 요령, 데일리룩 사진을 찍으며 나만의 스타일 찾는 법, 티셔츠부터 코트까지 종류별·단계별로 옷장 비우는 법, 옷을 처분하는 대신 기부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자신만 스타일을 찾기 위해 이미지 컨설팅을 받으며 얻은 노하우와 그것을 실천하면서 얻은 깨달음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으며 몸과 마음을 함께 가꿀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

임다혜

여의도빌딩숲을누비던커리어우먼에서출산과함께30대초반에전업주부가되었다.
꿈꾸던모습과너무나달라진자기모습에어느날문득‘이대로는안되겠다’는생각이들어‘1년간옷안사기’프로젝트에도전했고성공했다.
매해소소한나만의프로젝트를진행하면서블로그에기록을남기고있다.

-블로그‘적당히벌고적당히노는사람’https://blog.naver.com/poongbaek24

목차

PROLOGUE_어느날문득,변화를결심하다

Part01.옷장디톡스를결심하다

뭔가잘못되어가고있다
오늘까지만사는거야
나는어떻게살고싶은걸까
내가인터넷쇼핑몰에가는이유
오늘밤‘호갱’님은나야,나
고작천원싸게사자고
내마음을쇼핑으로위로하지말자
사느라힘들고,버리느라힘들고
옷을산게아니라설렘을샀구나
마음을다스리는테크닉

#쇼핑욕구를잠재워준책들

Part02.지름신을이겨라

데일리룩사진으로나를알아가다
매월12일자정을맞이하며
사기전에재고파악부터하자
생각없이사면손발이고생한다
유행아이템을사면후회하는이유
목표는사람들앞에서공표하자
적립금의유혹을이겨내다
가계부가깨끗해지고있다
보물은이미당신옷장속에있다
안사니까마음이편해졌다
기분전환의유혹을이기다

#공짜에혹하지말자

Part03.문제는옷이아니라나였어

운동을시작하다
맨날비슷한옷만입고다녔네
옷장은내생활을보여주는거울
쇼핑전에나를먼저알자
내가원하는내모습을고민하다
나에게맞는헤어스타일
옷이아니라몸에투자하자
내면의소리를듣다
겉모습에앞서마음을바꾸다
남길옷의기준을정하다
외출복을미리지정해놓자
내몸부터바로하자
입을게없다?옷장정리가필요한때

#‘애엄마패션’을위한변명

Part04.나를돌아보는옷장정리

쇼핑은심리적인문제다
절대못버리는건없다
옷정리는반성의시간
집에서입는옷점검하기
333프로젝트를시작하다
1차옷장조사
2차옷장조사
원피스129벌에서17벌로정리하기
니트75벌에서21벌로정리하기
바지47벌에서16벌로정리하기
티셔츠136벌에서17벌로정리하기
카디건,치마,블라우스단숨에정리하기
정리는새로운출발

#1년옷차림정리

Part05.비웠더니넓어졌다

조금씩성장하고있다
비우면나눌수있다
나누면얻는것들
정리하니충분함을알겠더라
바로지금시작하라
나의정체성을고민하는기회
집안정리는마음정리
보기에좋으면기분도좋다
청소를하니풍경이보인다
마음에드는공간을만드는기쁨
더나은사람이되어가고있다

#정리한옷,버리지않아도된다

EPILOGUE_내변화를나는안다

출판사 서평

“옷을안사니입을옷이많아졌다”

옷장을비우고나를채우는1년간의옷안사기프로젝트!
지름신을멈추고진짜소중한것을찾아가는공감성장일기

옷장은터질지경인데막상입을옷이없다.‘세일’,‘떨이’란말에혹해서산옷들은애물단지가됐다.스트레스를옷쇼핑으로풀다보니밀려드는카드값에다시스트레스를받는다.이악순환을끊을수는없을까?
딱1년만옷안사고살아보자.대신내옷장에서쇼핑을시작하자.생각보다좋은옷이많았다는것을깨닫게될것이다.나아가이미가진옷들중에서나에게어울리고필요한것만추려내는작업을해보자.옷과나자신을새롭게발견하면서삶의변화가시작될것이다.

딱1년,옷안사기프로젝트가가져온놀라운변화
결혼과출산후직장을그만두고의기소침해져가던저자는어느날변화를결심한다.출발은사소했다.특별히비싼걸산적이없는데가계부적자가조금씩늘어나는걸발견한날,유리창에비친초라한자신의모습을직시한날,옷을사봤자예쁘지도않은데돈이라도아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딱1년만옷쇼핑을멈추기로하고,블로그를개설하여진행상황을기록하기시작한다.
옷을사지않으니묵혀둔옷들을다시보게되었고,자리만차지하던옷들을처분하게됐다.그과정이순탄치만은않았다.유혹앞에고민하고,시행착오도겪었지만그런과정까지솔직하게공개한다.1년이지나자단순히옷장만정리된게아니라그녀의내면과생활까지바뀌었다.자신을더믿게되었고,도전을즐기게되었으며,무엇보다하루하루가즐겁고내일이기대된다.1년의시간은멈춰있었던게아니라옷장을비우고자신을채우는시간이었던것이다.

버리면비로소보이는옷들,그리고내마음들
프로젝트는단순히쇼핑을금지하는것에서끝나지않고,이미가진것들을들여다보며불필요한것을비우는단계까지발전한다.우선옷장을열어재고조사를하고,못입는옷을걸러내고,종류별로분류해서꼭필요한옷만추려낸다.1,000벌가까운옷을132벌로줄이는과정은눈물이날정도로괴롭지만,옷장이비어갈수록왠지모르게마음은홀가분해진다.과거의나는어떻게쇼핑을했고생활해왔는지,옷장을정리하는과정속에서나의마음과생활을들여다본다.몸과마음을가꾸면더이상옷의가짓수는중요하지않다는것을알게된다.그렇게저자는옷을버렸는데입을옷은더많아지는놀라운경험을전하고있다.

지금당장해볼만한실용적팁을담았다
머리로는알지만실천하기란쉽지않은법.이책에는지금당장행동으로옮길수있는실용적팁이가득하다.쇼핑욕구를다스리는요령,데일리룩사진을찍으며나만의스타일찾는법,티셔츠부터코트까지종류별?단계별로옷장비우는법을알려준다.처분할옷을처분하는대신기부하는방법도공개한다.무엇보다자신만스타일을찾기위해이미지컨설팅을받으며얻은노하우와그것을실천하면서얻은깨달음까지아낌없이털어놓는다.

웃다가찡했다가,마치내이야기같았다.책을읽으며나를들여다보는시간을가졌고,읽고난후에바로옷장정리를시작했다.-김수현님(37세/주부)

옷으로스트레스를해소하려한다는것도이해되고,정리해가며나를발견하고치유한다는것에도깊이공감합니다.요즘아이책정리중인데자극받아서더힘내볼까합니다.-션이님(40세/주부)

풍백이라는이여자,데일리룩을보면분명옷을좋아한다.그런데갑자기옷을안산대.응원했다.원피스126벌에서17벌만남기고다버린대.솔직히불가능하다고말렸다.할수있다고응원해달란다.그리고결국해내더라.그걸보고반성했다.난왜해보지도않고불가능하다고겁을먹고있었던걸까?-이세현님(39세/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