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해, 큰일 아니야! (내 친구 브래든의 과잉반응 탈출기 | 양장본 Hardcover)

진정해, 큰일 아니야! (내 친구 브래든의 과잉반응 탈출기 | 양장본 Hardcover)

$13.87
Description
원했던 것을 얻지 못할 때 좌절하고 흥분하는 아이가
과잉반응의 굴레에서 벗어나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브래든은 어른들이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아서 늘 불만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 마음도 모르면서 언제나 ‘그건 안 돼’ ‘큰일 아니야’라는 말만 하니까요.
엄마 아빠와 선생님이 기대하시는 것처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해 온 브래든은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갑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놀이기구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고카트 앞으로 달려가지만 직원 아저씨가 앞을 가로막네요. 고카트를 직접 운전하려면 키가 좀 더 커야 한다는 충격적인 말까지 보태면서 말이죠. 게임 속에선 최고의 레이서인 브래든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 하루는 아빠와 야구 중계방송을 보기로 한 날이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방과 후 곧바로 집으로 왔지만 엄마는 숙제를 끝내기 전엔 텔레비전을 볼 수 없다고 하시네요. 브래든은 어떻게든 마음을 다스려 보려고 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서 온몸으로 분노와 좌절을 표현하고 맙니다.
엄마는 브래든이 사랑하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침착하게 반응하는 4단계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기로 하셨어요. 엄마의 바람처럼, 브래든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을까요?
저자

브라이언스미스

BryanSmith

교육자집안에서태어나15년이넘는세월동안교육분야에서일해왔습니다.교사였던그는어느날자신에게특별한재능이있다는것을깨닫게됩니다.아이들이어려움을극복하도록돕는데아주뛰어났거든요.학교상담사가된브라이언스미스는아이들이한걸음더나아가서무언가를성취하도록이끌어주고삶의지혜를전달하기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두아이의아빠이기도합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과잉반응과감정조절문제를가진아이와부모,교사에게해답을제시하는책

『진정해,큰일아니야!』는보이스타운프레스의〈OfCourseIt'saBigDeal:AStoryaboutLearningtoReactCalmlyandAppropriately〉을우리말로옮긴그림책입니다.이미번역출간된『브래든,무슨생각이었니?』와같은ExecutiveFunction(집행기능)시리즈중한권이기도합니다.
초등학교4학년이된주인공브래든은여느아이들처럼과잉반응과감정조절문제로어려움을겪고있습니다.하지만엄마아빠와함께대대로전수되어온4단계연습을하면서힘든상황에서도침착함을유지하고차분하게대응하는방법을배웁니다.물론엄마아빠도브래든의조금은과격한행동에도언제나차분하게대응할줄아는분들입니다.
32페이지의짧은분량인이책은그림책형식으로아이와어른이함께재미있게읽을수있는에피소드들을다루고있습니다.또어른이아이의거울이라는사실을환기시키면서감정조절에대해좀더쉽게가르치는팁에대해서도소개하고있습니다.

보이스타운과플래너건신부

이책의원서를펴낸보이스타운프레스는에드워드플래너건신부가부모와사회로부터버림받은아이들을위해설립한보이스타운공동체의일부입니다.“나쁜아이는없다.나쁜교육이있을뿐이다.”라는신념을갖고있던플래너건신부는비행을저지른아이들을소년원에격리하는것보다는,안전한보금자리를마련해주고그들스스로성장하도록돕는것이아이들은물론이고사회전체에도더유익하다고생각했습니다.
처음엔아이들몇명의작은규모로시작했지만끊임없는노력끝에미국전역의지지와후원을얻게된공동체는수많은아이들에게직업교육과사회화교육을제공하고시민의식을길러주는기관으로확장되었습니다.또더나은교육모델을개발하고알리기위한교육연구와출판사업을진행하고있습니다.플래너건신부와보이스타운공동체의이야기는영화화되어1939년아카데미상을수상한바있습니다.

아마존독자서평

"감정조절에문제가있는여덟살짜리아들에게읽어주려고이책을샀어요.주인공들의이름을아들과딸이름으로바꿔서읽어줬죠.그럼더흥미를느끼고집중할것같았거든요.주인공이두가지에피소드에서차분하게대응하는방법을배우면서변해가는과정이정말인상적이었어요."-SarahStockton

"여섯살인아이가이책을정말좋아해서거의매일밤읽어주고있어요.아이의행동이좋은쪽으로조금씩바뀌는것같아요.아마존서평에선별다섯개밖에줄수없지만,할수만있다면여섯개주고싶어요."-Milaka

"글이조금길긴하지만과잉반응성향을가진아이와부모라면많은면에서공감할수있는이야기가담긴책입니다.아이와부모모두에게큰도움을주는것같아요."-CorrieM

“초등학교3~4학년아이들에게참유익한책이고그또래의아이들이대체로좋아하는내용이었어요.특히사회적기술이나이성적인자기조절능력이부족한아이들에게큰도움이되는것같습니다.”-CATL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