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 삶이 불안한 당신에게)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 삶이 불안한 당신에게)

$13.00
Description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과거의 경험을 모두 끌어 써야만 했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겐 하찮아 보일 수 있는 작가 본인의 삶이, 어쩔 수 없이 버티느라 지친 누군가에게, 삶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누군가에게,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 몰라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은 누군가는 자신의 선택을 믿을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무얼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누군가는 결과를 떠나 자신만의 선택을 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 남들과 비교하느라 내 길을 잃어버린 누군가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길을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강주원 작가의 신작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는 저자의 삶과 생각과 고민을 거짓 없이 눌러 담은 진솔한 책이다. 그의 진심이 담긴 문장들이 누군가의 삶과 선택엔 용기를, 누군가의 불안엔 위로를 줄 것이다.
저자

강주원

내마음대로선택하고
온전히책임지며살아가고싶지만
그게쉽지않음을
매일깨달으며살아가는사람.

저서로는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는당신에게」
「가볍지만가볍지않은」이있다.

Instagram:@ggumtalkhead

목차

나는끈기를발휘하고있는걸까그저버티고있는걸까
돈이안되면절대지속할수없는걸까
서른이라는숫자에관하여
너의선택을타인에게넘겨주지마
점을찍어야선이생기고선을이어야도형이생기는거야
무언가의끝엔항상새로운시작이기다리고있다
이상은내가발딛고있는땅위에세우는거야
내덕으로만드는건쉽지만내탓을인정하는건쉽지않다
현실과이상은다르지만
어쩌다일어난일이내삶을만드는걸지도몰라
조언을해주는사람의역할은조언의현장에서끝난다

출판사 서평

뭘잘하는지뭘좋아하는지모르겠다는고민,지금이직장이나에게맞는건지잘모르겠다는고민,좋아서하는일인데이걸언제까지할수있을지모르겠다는고민,한마디로‘내가지금잘하고있는건지잘모르겠다는고민’을수많은사람으로부터수년간받아온저자의생각이고스란히녹아있는책이다.그저뜬구름잡는생각이아니라그런시간을너무나오랫동안보낸저자의삶과진심이담겨있는책이다.저자의치열한고민과삶을녹여낸문장들이,고민하고방황하느라힘든독자들의손을꼭잡아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