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RAGE) (트럼프와 김정은이 주고 받은 편지 27통 | 양장본 Hardcover)

분노(RAGE) (트럼프와 김정은이 주고 받은 편지 27통 | 양장본 Hardcover)

$24.17
Description
“걱정 마세요. 우리는 책 한 권을 더 쓸 수도 있어요. 그때 당신은 내가 옳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밥 우드워드의 새 책 『분노』는 세계적 역병과 경제적 위기 그리고 인종 갈등에 직면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시기를 탁월한 능력으로 전례없이 밀착 취재한 내용이다. 2020년 위기라는 중요한 결단의 순간에 이뤄진 트럼프의 대응이 지난 3년간 대통령으로서 키워나간 본능, 습관, 스타일에 뿌리 두고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트럼프 집권 초기들을 되짚어가면서 대통령이 국가안보 정책 결정 과정의 신중한 모습을 파괴하는 동안 어떻게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댄 코츠 국가정보국 국장이 나라의 안전을 지키려 노력해왔는지를 드러낸다.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했던 사람들을 수백 시간 만난 데 이어 그들의 메모와 이메일, 일기, 일정표, 비밀문서들을 토대로 집필됐다.
저자

밥우드워드

밥우드워드는워싱턴포스트의부국장으로그곳에서49년간재직해왔다.그는두번에걸쳐퓰리처상을공동수상했다.처음엔칼번스타인과함께한워터게이트사건이었고,두번째는선임기자로취재해보도한9ㆍ11테러공격이었다.『분노』는그의스무번째책이다.그의책모두는전국논픽션부분베스트셀러목록에올랐고,그중열세권이전국논픽션베스트셀러1위에올랐다.

목차

저자의소회
에필로그
1~46장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