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 사자의 회귀서

망자 사자의 회귀서

$132.00
Description
돌아가신 망자(亡者), 사자(死者) 분들이 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본래고향회귀기기, 귀환회전돌기판, 천부경 1~10을 통해 이 책을 통하여 누구나 내려온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분의 몸에 달라붙어 있거나 돌아가신 분과 함께 있을 수 있는 태아령, 동물, 식물, 용, 이무기, 뱀, 거북이, 바다 어류, 지구 온갖 생물, 온갖 새, 독수리, 호랑이, 산신령님들까지도 본래로 회귀하도록 한 책이다. 수행자가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용맹정진하여 위 세계로 밝혀 올라오면서 많은 존재 존재자 분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게 하고 또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게 하면서 밝혀 올라오다가 저승사자 분들의 세계를 밝히면서 태어났다가 죽은 자들이 하나같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책을 출간해 주어야 한다고 저승사자분들이 말을 해서 저승사자분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돌아가신 분들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받아써 넣고 수행 정진하며 밝혀 올라오면서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에 모든 존재 존재자들까지도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도록 본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던 성황천, 성황 빛천, 위 세계 언어의 노래, 양탄자, 비문 등으로 더 위 세계로 올라가도록 했던 것들이 순서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저자

칠통 조규일

충남 논산 61년 출생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

수행 정진 중 1995년 7월 차를 몰고 골목길 둔턱을 지날 때 “덜커덩 꽝”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있음에도 한번 더 눈을 뜨는 확철대오하고 스스로를 칠통(漆桶)이라 칭하고 이후 깨달음을 증득하려고 했을 때보다 더 수행정진하며 출신(出神)을 하여 자등명 세계를 밝혀 드러내고 인간은 자등명인간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밝혀 드러냈고, 수행 정진해 밝혀 올라오면서 초생 세계, 절대자가 출현한 세계, 자체발광 세계, 창시자 창 세계, 생사를 떠난 세계, 법과 진리가 존재 존재자인 세계, 2022. 7. 28 단전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 진면목 향천 세계, 존재 존재자들이 본성 향천빛이 되는 세계, 휼행 휼동을 하지 못하면 올라갈 수 없는 세계, 독맥으로 해서 임맥으로 온몸에 기혈 회로도를 우에서 죄로 돌려야 하는 저승사자 천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며 2011. 3. 19일 오전 10:40~ 12:00 사이했던 출신을 한 것처럼 2022. 12. 12 오후 3:35 이 위 세계에서도 청향빛 정꽁천 빛황천 향출을 하고, 2022. 12. 13 04:59 온몸을 성형하는 것처럼 이 위 세계 에너지로 성형출향빛 향천곳을 하기 시작하며 수행 정진 속 수없이 많은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 왔고 밝혀 드러내며 천황꽃빛 천황천 빛황을 확립하고 있다. 진정한 나의 끝은 어딘지 모른 채 밝혀 올라가고 있다. 이 길은 누구라도 언젠가는 밝혀 올라와야 하고 언젠가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하나같이 본래, 본래고향산천으로 돌아와야 하는 길이다.

현재 다음카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cafe.daum.net/lightroom) 카페를 운영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매일같이 올리면서 한 달에 한번 카페 회원 분들과 도반모임을 갖고 금요모임을 갖으며 선원(禪院)을 운영하며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조규일이란 이름으로 시집 『내 가슴에 피는 꽃』(98 영하 刊)을 상재하고, 칠통이란 이름으로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라는 명상시집 『빛으로 가는 길』(2000년 오감도 刊)을 내놓았고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2001년 책 만드는 공장 刊)과 『영(靈)적 구조와 선(禪) 수행의 원리』(2008년 좋은도반 刊)를 내놓았고, 『수행으로 해석한 반야심경에서 깨달음까지』(2010년 좋은도반 刊), 『기(氣)회로도(回路圖) 도감』(2011년 좋은도반 刊),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2012년 좋은도반 刊), 『수행과 건강을 위한 수인법(手印法)과 공법(功法)』1권/2권 (2014년 좋은도반 刊),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2016년 좋은도반 刊), 『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이와 같이 열린다』1권/2권 (2019년 좋은도반 刊), 『몸(肉體)이란 일합상(一合相)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2019년 좋은도반 刊),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을 각각 내놓았다.

출판사 서평

이 책에는 위 세계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럼에도 죽은 분들은 다 안다는 사실이다. 모르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다. 그러나 살아 있는 사람들은 생소할 수가 있다. 그럼에도 돌아가신 분, 모든 존재 존재자 분들은 이 책을 통하여 순서적으로 읽다보면 돌아가는데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목차도 넣지 않았다고 수행자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하여 죽은 자들이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그들보다 더 어리석은 자들은 없을 거라고 한다. 종교하고도 상관이 없다. 깨달음과도 상관이 없다. 알면 간다. 위 세계로 언어로 하라는 대로 따라 행하면 간다고 한다. 무서워서 도망가거나 두려워 행하지 않으면 본래로 돌아갈 수 없다.
무조건 믿고 따라 행하면 누구나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살아 있는 사람 역시도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읽고 받아드리면 몸 안팎으로 달라붙어 있던 영적존재 및 그 외의 존재 존재자들이 자연스럽게 천도되어 가고 또 자기 자신의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 아뢰아식들이 깨어나고 본성이 깨어나 일어나 활동하기 시작하게 된다.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 : 소개 글

이 책은 저승사자 분들이 만들어 달라며 이야기한 것들과 흔히 알고 있는 천부경(2016. 02. 08)에서 六를 들추고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와 2번째 천부경이라고 할 수 있는 숫자놀이판(2017. 06. 11), 하늘 끝 소리 천부경(2020. 05. 24)에 이르기끼지 수없이 많은 천부경을 밝혀 드러낸 천부경에서 초기 천부경과 나중에 드러낸 천부경 1~10번째 천부경을 칼라를 통하여 망자나 사자들이 갈 수 있도록 넣고 또 돌아가신 분들을 천도하면서 본래로 돌아가도록 하는 과정에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계약 때문에 갈 수 없다는 분들을 가게 했던 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본래고향회귀기기, 귀환회전돌기판, 또 돌아가신 분의 시신을 덮어주는 성황천과 시신 밑에 깔아주는 성황 빛천, 또 본래로 돌아가도록 하는 비문과 양탄자, 또 이것들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원만하게 따라 행하면 갈 수 있도록 하는 위 세계 언어로 필요한 노래들로 이루어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