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포리즘

사랑의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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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의 아포리즘』은 수십 년에 걸친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총 2천 편의 격언을 실었다. 한국 역사의 굵직한 사건과 함께 자라온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역경을 통해 찾아낸 인생의 답을 담아냈다. 특히 청년기에 겪은 정신적, 육체적 여러 경우의 체험이 글의 내용이 되었다. 도전과 응전, 성공과 좌절 등등, 그 어느 것 하나도 교훈 아닌 것이 없고 진리 아닌 것이 없다는 사실의 고백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각박한 세상이라고 해서 부정적인 것만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시선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사랑의 아포리즘』은 모든 것을 긍정으로 보면 부정도 긍정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청년들에게 고한다. 강하고 담대하라.
-파도야, 뇌성아, 울부짖어라. 장미의 이름으로 대답하리라.
-본문 中

저자는 6?25 때 어려서 부모를 따라 피난 나온 후 평생을 피난민 신분으로 살아왔다. 또한, 20대에 문단에 데뷔한 후, 기자, 편집자, 잡지사 사장, 목사, 한국학부 교수, 선교사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쳐왔다. 그런 숱한 역경 속에서 자강?자숙하는 의미로 매일 글을 쓰게 되었다.

『사랑의 아포리즘』은 저자가 27년간 매일 써온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담은 격언집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운 삶의 지혜와 먼저 청춘을 보낸 사람으로서 현재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담았다.
저자

최정인

황해도사리원출생으로1950년12월,6?25때월남하였다.
피난지인온양온천에서아동문학가이태선목사에게사사하였고,1960년모윤숙선생추천으로『자유문학』을통하여문단에데뷔하였다.
대표시집으로는『밀월』,『사랑도오래묵는다』가있고,수필『풍경속으로』,『최정인일기27권』(미간)이있으며,안양대학교신학대학원과하와이인터내셔널신학대학원을졸업하였다.

-월간『문학춘추』,『여상』기자
-문예비평사대표
-안양대학교출판부장및비서실장
-하와이인터내셔널신학대학원한국학부교수(지혜문학)역임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원
-제16회한국자유시인상대상
-제32회한국크리스천문학상수상
-목회학박사
-현재목사,선교사

목차

서문

제01장떠도는자의미학
제02장사랑의형식
제03장허구와과신사이
제04장생각과행동일체
제05장과민증에대한진단
제06장주객이전도되었다
제07장미지수에대한논의
제08장내세계로의유영
제09장실증할수없는것들
제10장현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