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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Description
파릇파릇한 이등병들만의 편지를 엮어 그들의 혹독한 적응기와 생존기를 엿볼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편지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요즘 젊은이들 또는 군대가 두렵거나 남겨질 애인이 있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용할 수 있겠습니다. 욕설이 있으니 심장이 약한 분들은 조심히 읽어주세요.
저자

김태형

1982년서울에서태어났습니다.

목차

입.부치지못한편지-6

1.훈련병-15
※김인권AB형·2002년6월진해해군교육사령부입대

2.환상속의그대-25
※김태형A형·2002년11월논산육군훈련소입대

3.아직군인이지못한자①-127
※차상준O형·2003년2월의정부306보충대입대

4.아직군인이지못한자②-159
※조세영B형·2003년7월논산육군훈련소입대

5.여자친구-203
※이정은B형·2002년11월애인증발

6.예비역-261
※언제올지모를이제가는자들

출.여전히미생-284

출판사 서평

“중세에‘하여가’,근대에‘반고흐,영혼의편지’가있다면현대에는‘123456789...18’이있다.”
인어공주의마녀가문어마녀인지거품마녀인지는잘모르겠지만이편지들이정녕모두사실이라면그의인생은아주잘만들어진삼류영화처럼유쾌하다말하지않을수없다.많은젊은이들이용기를얻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