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본기 김교수

롯본기 김교수

$15.00
Description
절대 사과하지 않는 나라 일본의 속내를 들추다!
우리는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일본이 아름답고 친절한 선진국이라는 이미지만 주입받았다. 우리가 일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일본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롯본기 김교수』는 일본 현지에 있는 롯본기 김교수가 유튜브에서 방송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과 일본인을 제대로 아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편집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우리의 일본 불매운동은 결코 복수나 보복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가만히 있으면 호구 잡힌다는 말처럼 일본의 비상식적인 혐한 행위에 대한정당하고 당연한 우리의 권리라고 이야기하며 일본과 아베 정부의 야욕을 꺾고 진정 어린 사과를 받아 내는 그날까지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저자

김교수

연세대학교경제학과를졸업하고조지타운대학교맥도너경영대학원경영학석사(MBA)와코넬대학교호텔경영대학원석사과정,노트르담대학교멘도자경영대학원상급경영자과정을수료했다.
썬더버드글로벌경영대학원글로벌마케팅상급관리자과정수료하고,경영전략컨설팅업체BoozAllen&Hamilton본사시니어컨설턴트근무했다.
전일본세이부문리대학서비스경영학부부교수를역임했으며,
현(株)世?コ?ポレ?ション대표?유튜브채널[롯본기김교수]운영자이다.
오랫동안일본에서터전을내리고살고있는저자가일본의현실태에대한책을냈다는사실이알려지면사뭇위험한상황이생길수있지만저자는최근의사태를통해우리나라국민들에게일본의실태를알려야겠다는사명감을갖게됐다.
이책이우리국민들에게일본의추악한현실을가감없이전달할수있다면저자에게는더없이큰보상일것이다.
일본과아베정권의야욕을꺾고진정어린사과를받아내는그날까지국민모두가
한마음으로뭉쳐싸워나가길간절히바라는마음으로집필에임했다.

[원고구성하상원]
기자로글쟁이경력을시작하여여전히글밥을먹고있다.
일본의만행에떨쳐일어나그들의실체를알리고자펜을잡았다.일본이한국에게진정으로사죄하는그날까지일본파헤치기를멈추지않겠다는열혈글쟁이다.

목차

PART1세계최악의나라,일본의민낯
_일본은절대사과하지않는다
_일본은빛좋은개살구에불과하다
_살기에참불편한나라,일본
_돈없으면살기‘참’힘든나라
_도박천국일본
_일본인에게만있는정신질환
_여성을위한일본은없다
_통계의허점,일본취업의진실

PART2‘NONOJAPAN’,아베정권몰락의신호탄
_일본에게서북한을보았다,‘극우유치원’
_나는일본이정말무섭다
_도시락에담긴일본전체주의
_나치정권의뒤를따르는아베의‘국뽕방송’
_독도가시끄러워야아베가웃는다
_아베정권몰락의신호탄,불매운동
_이스라엘사람이독일차를타지않는이유
_불매운동은반드시계속돼야한다

출판사 서평

일본전문가롯본기김교수가이야기하는일본에대한모든것!
우리가일본을넘어서기위해서는이제부터라도일본에대해철저히알아야한다!

마침내밝혀지는일본혐한의실체!
_잘못을인정하지않는일본의속내를들춰낸다!

2019년7월1일,일본아베정권은강제징용피해자에대한한국대법원의배상명령에반발해북한의핵미사일개발에전용될수있다는어이없는명목으로우리나라반도체및소재부품에대한경제보복조치를감행했다.이날은법적으로일본으로부터독립한1945년8월15일광복절만큼이나역사적인의미가담긴중대한날로추후기억될것이다.한국은일본에충성하고한민족을고통받게한친일파가숙청되지않고국가요직을담당해왔으며,친일정권이수년전까지집권하며국민에게친일을세뇌시켜왔다.친일이세뇌된것이아니라면무자비한식민지배를겪고도그토록많은한국관광객이매년일본을방문하고일본상품을무분별하게구매하는행태를설명할방법이없다.

일본의경제보복조치사건을계기로‘롯본기김교수’유튜브채널은여러사람에게알려지기시작했고시청자들의호응에힘입어이책의집필도시작됐다.우리는일본과일본인에대해제대로알지못한채일본이아름답고친절한선진국이라는이미지만주입받았다.우리가일본을넘어서기위해서는이제부터라도일본을철저히알아야한다.이책은김교수가유튜브에서방송한내용을중심으로대한민국국민이일본과일본인을제대로아는데도움이되었으면하는마음으로편집되었다.

명백한자신들의잘못을인정하지않는일본인의속내는과연무엇일까?
일본현지에있는롯본기김교수를통해일본의실태를확인한다.

일본불매운동·보이콧은‘반드시’계속되어야한다
우리의불매운동은일본에대한보복이아닌우리의권리행사일뿐이다

저자는지금까지불매운동에대한필요성을크게느끼지못했었다.
수십년동안위안부및강제징용문제에침묵혹은변명으로일관하는일본의태도에대해불매운동의효과는미미할것이라는성급한판단을했던것이다.
한국일부보수언론의잘못된보도도저자의눈을흐리는데한몫을했다.
하지만현재한국의일본불매운동은분명일본에심각한타격을주고있다.세계적인브랜드가치를자랑하는유니클로의한국매장폐점을시작으로일본맥주판매급락,일본자동차판매올-스톱등우리의불매운동은일본에게가시적이고명확한타격을주고있다.우리나라가입은경제적피해의10배이상에해당하는수출액감소가확인되기도했다.

저자가분명히말하고싶은부분은우리의일본불매운동은결코복수나보복이아니라는점이다.‘호의가계속되면권리인줄안다’,‘가만히있으면호구잡힌다’는말처럼일본의비상식적인혐한행위에대한‘정당하고당연한’우리의권리인것이다.
저자개인적으로는‘일본이진정어린사과를할때까지’불매운동을계속해야한다고생각한다.일본과평화로운공존을도모하는건,그들이한국에게진정한사과를한이후에고려해봐야하는문제다.

일본은절대사과하지않는다.
불매운동,일본보이콧운동은그시작이자전부다.
아베와그하수인들의욕망으로시작된경제보복조치에대해,우리나라가받은피해에대해정당한방어와원상복구를요구하는것은우리의당연한권리이다.
대한민국은위대한나라다.
일본과아베정부의야욕을꺾고진정어린사과를받아내는그날까지국민모두가한마음으로뭉쳐지길바라는마음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