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녀 양육은 모든 가정의 지대한 관심사다. 웃고 울고... 행복하지만 힘든 일이다. 저자는 자녀 양육의 거센 폭풍우에서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새롭게 변화되어 더욱 행복해졌단다. 5명 중 1 자녀는 공개입양으로 태어난 자녀다. 1명을 더 입양해 6명을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 있다. 복숭아 속살 같은 아기를 안았을 때의 감격은 어디로 사라지고 부모로서의 책임에 힘들어하는가? 아이의 나이가 어떠하든지, 아이의 문제가 어떠하든지 행복한 부모, 행복한 자녀가 가능하다. 부모는 자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믿어주기에 자유라는 선물을 줄 수 있어야함을 말한다. 열심히 키우며 안달복달하기보다 믿고 자유를 준, ‘내버려 둔 자녀’가 더 잘 자란다고 말한다. 저자는 ‘사랑하고, 걱정하지 말고, 가만히 내버려 둬라.’라고 권한다. 농군의 마음으로 기다리고 낮잠도 자며 즐기자고 권한다. 더하여 자녀만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부모 자신의 나이를 살아가기를 권한다. ‘삶을 보고 배우는 것’이 ‘삶에 대해 듣는 것’보다 앞선다고 말한다. 부모의 자녀양육은 곧 부모의 인생철학이 되고, 자녀를 양육하고 키운다는 책임보다 어린 친구와 함께 살아가는 멋진 인생이 가능하다고 꿈꾼다. 5자녀와의 양육 실제 사례에 더하여 양육철학(8가지)과 각 주제의 실천을 위한 세부적인 참고사항이 항목별로 구성되어져 있다.

Let Them Be, 자녀들을 내버려 둬라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