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30대의 취기 어린 말과 생각을 기록한 배우 홍윤재의 첫 수필집.
흔들리고, 결심이 바뀌고, 실수가 잦고, 미래에 대한 포부가 커졌다 작아지고, 자주 욱하고,
사람들과 어울렸다가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갔다를 반복하는 모든 행동이 무조건 틀린 것은 아니라고,
흡사 술에 취한 듯 요동치고 흔들리는 그러한 감정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여전히 취한 듯 살고 싶지만, 이제는 조금 맨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마음 먹은 배우 홍윤재의 단상들.
사람들과 어울렸다가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갔다를 반복하는 모든 행동이 무조건 틀린 것은 아니라고,
흡사 술에 취한 듯 요동치고 흔들리는 그러한 감정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여전히 취한 듯 살고 싶지만, 이제는 조금 맨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마음 먹은 배우 홍윤재의 단상들.

취한밤들 (홍윤재 수필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