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냥 읽는 한국문학-한국 단편소설]은 '배우는' 한국문학이 아니라 다른 소설과 마찬가지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배웠던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실제로 읽지는 않게 되는 책들 말입니다. 예를 들면 김유정의 동백꽃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 들은 그 작품에 대하여 작가, 내용, 배경, 인물 분석 등 많은 것들을 이미 알고 있거나 배우고 있습니다. 정작 작품을 읽어봤느냐면 대부분은 읽지 않았고요. 너무도 재밌고 감동적인 작품들임에도 말입니다. 율나무출판사는 이 작품들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혹은 배우고 있는 여러가지 작품분석은 빼고 다른 소설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작가소개만 하자. 요즘은 잘 안 쓰는 예스러운 표현이나 사투리에 대한 해석만 첨부하자. 책 디자인도 일반 소설처럼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도록 작고 가볍게 만들어 보자. 고 정했습니다. 그래서 부제도 '그냥 읽는 한국문학'이라고 붙였습니다.
알고 있지만 읽지는 않았던 우리 문학이 읽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혹은 배우고 있는 여러가지 작품분석은 빼고 다른 소설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작가소개만 하자. 요즘은 잘 안 쓰는 예스러운 표현이나 사투리에 대한 해석만 첨부하자. 책 디자인도 일반 소설처럼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도록 작고 가볍게 만들어 보자. 고 정했습니다. 그래서 부제도 '그냥 읽는 한국문학'이라고 붙였습니다.
알고 있지만 읽지는 않았던 우리 문학이 읽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단편소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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