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80년대 구로공단 근처 다닥다닥 붙은 쪽방촌엔,
시골에서 상경한 젊은이들의 꿈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러나 군인들의 총칼 앞에 모든 언로가 막히고
두려움에 덜덜 떨던 시절!
그래서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달라는 요구조차,
정치투쟁이 될 수밖에 없던 시절!
그래서 평범한 여성노동자를 투사로 만들던 시절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50대로 살아가는 수많은 민중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다.
시골에서 상경한 젊은이들의 꿈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러나 군인들의 총칼 앞에 모든 언로가 막히고
두려움에 덜덜 떨던 시절!
그래서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달라는 요구조차,
정치투쟁이 될 수밖에 없던 시절!
그래서 평범한 여성노동자를 투사로 만들던 시절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50대로 살아가는 수많은 민중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다.
장진영 만화모음집 2: 누가 나를 이길로 가라하지 않았네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