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에세이)

어떻게 생각해?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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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에세이
스마트 기기 세대라고 불리는 1318 청소년들의 특징 중 하나는 피상적인 사고 방식이다. 머릿속에서 질문이 떠오름과 동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손가락으로 정답을 찾을 수 있기에 ‘생각의 시간’ ‘사고의 확장’ 등이 일어나지 않는다. “한창 세상과 삶 그리고 나에 대한 생각을 넓혀가야 할 시기에 손바닥 안에서만 머물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시작으로 ‘어떻게 생각해?’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에세이 - 어떻게 생각해?’는 먼저 휴대폰에 고정되어 있는 청소년들의 시선을 재미있는 글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으로 한다. 다음으로는 글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을 할 수 있는 내용과 배경을 제공하며 마지막으로 흥미로운 질문을 던져 본문의 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머리와 가슴에 새기게 된다.

“요즘 청소년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어. 생각을 하기도 전에 이미 답이 나오는데 왜 생각을 하니?” 라고 세상은 말한다. 하지만 이런 청소년들의 현상이 결코 바른 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자양분이 쌓여야 할 청소년 시기에 가장 중요한 거름은 무엇보다 생각하는 힘이고, 사고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 에세이 - 어떻게 생각해?’는 생각하는 힘을 넘어 기독교 청소년들이 어떻게 기독교 세계관이란 안경을 쓰고 세상을 해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생각의 힘을 기르고 싶은가?”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실제적인 훈련을 하고 싶은가?” [어떻게 생각해?]를 통해 즐겁고 유익하게 그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저자

고광제

목사
주목받는청소년설교자이자학생들에게기독교세계관을전하는교목.
고신대기독교교육과를졸업하고,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석사,고신대학교기독교상담대학원기독교상담심리석사를취득하고,고신대학교일반대학원기독교교육과기독교상담학박사과정을재학중이다.

학부시절부터기독교세계관에깊은관심을갖고집중적으로공부하기시작했다.목회활동을시작하면서는청소년들에게성경을바르게교육함과동시에세상을성경적으로해석할수있는분별력을길러주고,학교에서는비기독교인학생들이자연스럽게기독교세계관을받아들일수있도록청소년들의눈높이에서가르치고있다.

사역현장인교회와학교에서오랜시간청소년들과함께동고동락하며그들의마음을공감하고정서적으로건강하게훈련시키는데뛰어난능력을지녔으며,시대의흐름을재해석하고청소년들을교회의희망으로세우는사역에최선을다하고있다.
현재함께하는교회에서협동목사로섬기며,브니엘고등학교교목으로사역하고있다.

목차

추천사
인사말

1.느려도다시한걸음
2.내눈물은나를빛나게한다
3.VAR-비디오판독시스템
4.방관자가되지마세요
5.둘을하나로만드는기적
Q.목사님질문있어요!

6.카이로스의머리카락
7.변하는기준,변하지않는기준
8.스스로에게속지맙시다
9.남에게는관대하고나에게는엄격한사람
10.다윗의가장좋은친구
Q.목사님질문있어요!

11.실력이라는꽃을피우기위해서는,인성이라는밭이필요합니다
12.불안을떨치는법
13.귀한것을얻기위한대가지불
14.보이는것보다더큰보이지않는것
15.철이철을날카롭게하듯이
Q.목사님질문있어요!

16.선으로악을이기라
17.권리에는그에따르는의무가있습니다
18.군자는큰길로걸어갑니다
19.영원한나의편
20.진흙속에숨겨진진주
Q.목사님질문있어요!
Q.목사님질문있어요!

출판사 서평

청소년들에게기독교세계관이란안경을쓰고
세상을해석하는방법제시

“목사님,예수님을믿는청소년으로서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겠어요”
불확실한미래,변해가는사회속에기독청소년들이정체성에대해의문을던지고있다.
일주일168시간중1-2시간교회에나와‘그리스도의제자’로살아야한다고요구받지만,160시간이상세상속에서살면서“어떻게그리스도인으로살아야할지”모르기때문이다.

“기독교인이면당연히기독교인답게살면되는것이지,그걸뭐가르쳐줘야하나?”라고쉽게생각할수도있겠지만,머릿속에의미와가치관이자라는청소년시기에삶의자양분이되는‘기독교적삶’,다시말해‘기독교세계관’을새겨놓는일은매우중요하고가치있는과정이다.

청소년을위한기독교세계관에세이‘어떻게생각해?’는어렵게느껴지는기독교세계관을청소년들눈높이에서,청소년들생각으로,청소년이이해할수있게끔해석해놓은기독교세계관실천편이다.
각주제에맞는글,그글이나오게된배경,글에대한생각과토의까지청소년들이책을읽기만하면자연스럽게세상을보는눈과생각할수있는힘을기를수있게끔구성했다.
또한,청소년을양육하는교사,부모,청소년사역자들에게세상을성경적으로해석할수있는‘기독교세계관지도서’역할을할것이다.

이책을통해청소년들의시각에서성경과세상의어울림들을생각해보고어지러운시대에기독청소년으로바른정체성을가질수있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