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엊그제 결혼하고 미국으로 간 거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제 옆에 세 아이가 있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엉덩이 땅에 붙일 시간이 없는
애 셋 엄마인 저는 그림으로 전도하는 사모입니다.
한때는 ‘세 아이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라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세 아이가 저에게
그림의 화젯거리를 무한정 공급해주고
저를 더욱 복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셋을 낳아 기를수록 육아는 제 힘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위로부터 오는 힘으로
하는 것임을 간절히 느낍니다.
틀린 각인과 쓴 뿌리, 그리고 옛 체질로
나의 한계 속에서 헤맬 때가 많기에,
아이 셋을 재우고 책상 앞에 앉아
말씀을 묵상하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내가 처한 이 상황, 지금, 여기,
세 아이 엄마의 자리에서
오늘의 작품을 만들고
후대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처럼 아이를 키우며
가끔 허덕이는(?) 엄마들에게,
또 무시무시한 육아 세계에
곧 합류하게 될 예비 엄마들에게
한편의 위로와 공감을 주며
말씀을 붙잡도록 돕는 책이 되기를
기도하며.
애 셋 엄마 쌈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제 옆에 세 아이가 있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엉덩이 땅에 붙일 시간이 없는
애 셋 엄마인 저는 그림으로 전도하는 사모입니다.
한때는 ‘세 아이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라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세 아이가 저에게
그림의 화젯거리를 무한정 공급해주고
저를 더욱 복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합니다.
셋을 낳아 기를수록 육아는 제 힘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위로부터 오는 힘으로
하는 것임을 간절히 느낍니다.
틀린 각인과 쓴 뿌리, 그리고 옛 체질로
나의 한계 속에서 헤맬 때가 많기에,
아이 셋을 재우고 책상 앞에 앉아
말씀을 묵상하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내가 처한 이 상황, 지금, 여기,
세 아이 엄마의 자리에서
오늘의 작품을 만들고
후대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처럼 아이를 키우며
가끔 허덕이는(?) 엄마들에게,
또 무시무시한 육아 세계에
곧 합류하게 될 예비 엄마들에게
한편의 위로와 공감을 주며
말씀을 붙잡도록 돕는 책이 되기를
기도하며.
애 셋 엄마 쌈
애셋엄마 (오직의 비밀로 가능한 독박육아 그림일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