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는 소리

경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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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션스쿨 모교와 기독교 교회에 대한 날선 비판. 그리고 오늘날 통념에 대한 이야기. 글쓴이의 일상의 고된 이야기까지. ?치는 소리거나 經치는 소리, 혹은 磬치는 소리.
저자

김현식

생계형독립연구자.
글과강의가밥이되는날을꿈꾸고있다.

목차

00서문:경치는소리
01어쩌다보니여기에와버렸다

〈경?치는소리〉
02믿음이란무엇인가
03성性스런것들의쌍스런세상
04돌을던지고침을뱉겠다고?
05(건물)주찬양
06안나가가나안
07선동술과사기술의영성
08다시,믿음에대하여
09악마는두얼굴을가졌다
10바벨의자식
11하릴없이
12이게다학연

〈경經치는소리〉
13진심眞心과진심盡心
14무효사회無孝私會
15왜중국은악마의얼굴을하고있을까?
16문명의전장에서

〈경磬치는소리〉
1750이되기전에죽어야겠다
18꿈에서도헛짓거리
19글은어떻게돈이되는가
20다툼
21생일
22밥그리고닭

출판사 서평

우리실험자들[파르티잔]글모음집출간(총5권)

-감수성1도없으면서철학감수성/아라차
-밑도끝도없이/이소연
-경치는소리/김현식(기픈옹달)
-魯쉰과함께/성연
-쉰,아직도나를설득해야할일들이남아있었다/지니

“매주함께글을쓰고나누는행위는
훈련이었고,전술이었으며,분투였다”

글쓰기란도대체무엇일까.글쓰기에대한갈망과원망의도정이많은사람들의삶에서목격된다.왜글쓰기를해야하고,도전해야하는것일까.의문에대한각자의답이도출된글들이책으로출간됐다.

지난해연구공간우리실험자들에서글쓰기세미나[파르티잔]이시작되었다.1년이조금넘는시간이지나세미나에서오갔던글들이책으로묶여나왔다.세미나시작부터함께했던5인의글이다.

어떤이는루쉰의글로,어떤이는통념에대한비판의글로,어떤이는일상에대한기록으로자신을표현했다.이들에게글쓰기는공부의과정인동시에생존의증거였다.

읽고쓰기를함께하며자신을새롭게구성하고,지금우리들의역사를기록했다.매주함께글을쓰고나누는행위는훈련이었고,전술이었으며,분투였다.삶의기술을익히는훈련과이를활용하는전술,전술을통해매일실전에임했던분투속으로여러분을초대한다.

《우리실험자들》과《글쓰기세미나파르티잔》소개

[우리실험자들소개]
-수유너머r에서고병권선생님과니체를공부하던이들이주축이되어2015년8월10일에문을열었다.
-‘우리실험자들’이라는이름은니체의책《아침놀》아포리즘453“우리는다양한실험으로존재한다.그렇게존재하도록하자.”에서따왔다.
-서울용산구해방촌에위치하고있다.
-고대와현대,동양과서양,학문의종류를따지지않으며공부하고있다.

[글쓰기세미나파르티잔개요]
시간:2018-1113(화)오후2시시작/매주(화)PM2:00
대상:‘우리실험자들’에서세미나에참여하고있는사람
반장:아라차
신청:우리실험자들홈페이지http://experimentor.net/

[글쓰기세미나파르티잔특징]
-‘우리실험자들’에서세미나에참여하고있는사람에한하여참여가가능
-매주정해진시간에글을써와서서로의글을합평
-각자가칼럼/에세이제목과필명,자기소개를작성하고집필계획을세워야함
-우리실험자들은세미나를통해책을읽고삶의기술을연마하는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