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가 함께하는 시집…‘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가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명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를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본문은 문정 시인의 시 60편과 임강유 시인의 시 60편, 총 120편이 수록되었다.
문정 시인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삽화로, 임강유 시인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삽화로 하여 각각의 시 한 편에 하나의 명화가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두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인상파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거기에 현유주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내지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0년 봄, 문정과 임강유 시인의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바쁜 현대인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본문은 문정 시인의 시 60편과 임강유 시인의 시 60편, 총 120편이 수록되었다.
문정 시인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삽화로, 임강유 시인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삽화로 하여 각각의 시 한 편에 하나의 명화가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두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인상파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거기에 현유주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내지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0년 봄, 문정과 임강유 시인의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바쁜 현대인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반고흐·모네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 문정ㆍ임강유 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