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반고흐·모네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 문정ㆍ임강유 시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반고흐·모네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 문정ㆍ임강유 시집)

$15.00
Description
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가 함께하는 시집…‘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가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명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를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본문은 문정 시인의 시 60편과 임강유 시인의 시 60편, 총 120편이 수록되었다.

문정 시인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삽화로, 임강유 시인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삽화로 하여 각각의 시 한 편에 하나의 명화가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두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인상파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거기에 현유주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내지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0년 봄, 문정과 임강유 시인의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바쁜 현대인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저자

문정

본명허상범.1989년김해출생.
어릴적우연한계기로글쓰는일을동경하게되었다.
동화‘슈퍼맨로망스’의저자김민관작가가운영하는글쓰는
사람들의모임‘라이터스’에서개최한공모전당선을계기로,
오랫동안‘라이터스’에글을투고하고활동하며라이터스잡지
제작에도참여했다.지금은독립출판언론사‘뮤즈’에서에디터로
활동하고있으며,좋은사람,좋은기회를통해임강유시인과
함께이번시집에참여하게되었다.에세이,소설,시,동화,
시나리오,웹소설등장르불문하고많은글을쓰고싶다.
2016년국립서울맹학교에‘라이터스X서울시NPO미트쉐어’
프로젝트를통한단편소설점자책기증.
2016년제3회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공모전단편소설당선
2019년2019KB창작동화제단편동화입선

목차

시인의말·임강유136
1.어둠별/별이빛나는밤에138
2.새날/아를의별이빛나는밤/빈센트반고흐/1888.140
3.해바라기/해바라기142
4.그대에게/아를르의포룸광장의테라스144
5.가버린소년/아를의반고흐의방146
6.삶/자화상148
7.자화상/자화상150
8.슬픈달/트랭크타유의다리152
9.그리는밤/파리의교외154
10.윤곽없는형상/몽마르트르에서본풍경156
11.서성거리며/아를의정원158
12.숲/풀숲160
13.행복하여라/아를의여인162
14.소나기/개양귀비밭164
15.거하리라/숲을산책하는남녀166
16.아픈손가락/귀가잘린자화상168
17.그리움/꽃피는아몬드나무170
18.후회,꽃/꽃핀아몬드나172
19.행복하더라/아를의밤의카페174
20.우리/잡초태우는사람과손수레에앉아있는부인176
21.Nostalgia/분홍색복숭아나무(모브의추억)178
22.빛이돼주오/올리브밭풍경180
23.그럴때가있다/생트마리바다위에보트182
24.피우리라/꽃핀아몬드나무184
25.여행/우편배달부조셉룰랭의초상186
26.비치다/꽃이핀과수원188
27.생각헤는밤/까마귀가있는밀밭190
28.우리가별이된다면/포플러가로수길192
29.후회없는하루/씨뿌리는사람194
30.가족/양치는여인196
31.목적지/작약과장미가꽂혀있는꽃병198
32.시서화/붓꽃이있는아를풍경200
33.구름의속/공공정원202
34.해와달/삼나무가있는밀밭204
35.어두운날이빛났다/폭풍이몰아치려는듯한해질녘의농가와사이프러스206
36.낙화/나무줄기208
37.검은아스팔트/파이프를물고있는자화상210
38.저물다/아를풍경212
39.낮과밤/라일락214
40.발자국/꽃핀복숭아나무216
41.그저그런기억/꽃이핀정원218
42.빛을품다/정신병원앞의나무220
43.새로운계절/길게자란풀과나비222
44.겨울이오다/몽마르트르의오솔길224
45.잎사귀/사이프러스나무가있는초록빛밀밭226
46.등대/유리잔에서꽃핀아몬드꽃228
47.투명한마음/자화상230
48.비오는날/비온뒤오베르의풍경232
49.별똥별/흐린하늘을배경으로한밀밭234
50.지나간바람/오베르부근의풍경236
51.울어도슬프지아니한날/밤의프로방스시골길238
52.바텐더/몽마르트르언덕의전망대240
53.눈속에서핀설화/붓꽃242
54.구름색칠/사이프러스나무244
55.외딴길/공원의가로수길246
56.태양을삼키다/아를의여름저녁248
57.향수/오베르쉬르우아즈정원안의가셰양250
58.백운[白雲]/종달새가있는밀밭252
59.희생/아를의눈덮인들판254
60.선홍빛하늘/삽을든남자가있는파리교외풍경256
화가소개·빈센트반고흐258